취업 · CJ ENM / 광고영업
Q. 도전과 열정
보통 자기소개서에서 열정을 발휘해 성과를 거둔 경험을 물어볼 때, 제가 쓴 글에 열정말고 도전이라고 적었는데요. 열정이나 도전이나 같은 뜻 아닌가요? 이거 딱히 열정을 도전으로 써도 상관 없죠? P.S)제가 열정이라는 말을 쓰지는 않았고, 도전이라는 말만 썼습니다. 실은 분량 문제 때문에..
2017.09.17
답변 3
- 겡겡태공포스코코이사 ∙ 채택률 72%
채택된 답변
멘티님 열정이 있어야 도전을 하겠죠? 열정 단어가 상위개념이구요 도전이라는 말써도 큰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단어보다는 문맥이 더 중요하거든요 ^^
- 멘멘토31279
채택된 답변
어느것을 써도 큰 차이는 없을것 같습니다 의지를 표현하는 단어이므로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멘멘토30732LS그룹코과장 ∙ 채택률 70%
채택된 답변
사실 열정이 더 상위개념입니다. 열정과 추진력 창의성의 집합체가 열정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그러니 도전을 통한 열정이 맞는 말이죠. 하나를 선택하기 보다는 도전이라는 과정을 통해 열정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음을 잘 피력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