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E1 / 모든 직무
Q. E1 엔지니어(화공) 직무 관련 질문있습니다
이번에 채용연계형 인턴에 붙었는데, 세부직무가 아닌 그냥 엔지니어(화공)으로 지원했습니다. 직무는 크게 네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전관리/시설공사/LPG 품질관리/기지 지원 및 관리 이렇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역량에 따라 부서를 배치한다고 알고있는데 면접 같은 경우 어느 부서의 업무를 생각하고 답변을 준비해야 할까요? LPG 관련 회사는 처음 지원해보는거라 어떤 내용을 공부해가야 할지 감이 안와서 질문 남깁니다.
2024.07.04
답변 4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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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E1의 LPG사업은 별도의 제조 과정이 없이 단순히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장해서 수요처에게 보내는 유통에 가깝기 때문에,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전관리와 시설공사는 궤를 같이 하므로 둘 다 안전쪽이라 보고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LPG 공급시설 안전관리는 액화석유가스안전관리및사업법과 한국가스안전공사의 KGS CODE를 기반으로 운영이 됩니다. 안전관리에 쓰는 모든 용어와 개념은 해당 법령과 규정에서 가져오며,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공부하시고, 이와 더불어서 가스신문, 에너지신문 같은 곳에서 LPG 관련 뉴스를 정리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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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거의 시설공사나 기지 지원 및 관리될 확률이 크기에 거기에 맞게 준비하시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LPG의 최신 이슈나 회사의 동향 같은거를 준비해가는게 좋겠습니다.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코전무 ∙ 채택률 59%화공 관련 기본 지식외에도 lpg 생산과정 ,저장방법,안전 절차 등 기본적인 기술적 이해와 지식은 준비해나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에서는 본인의 기술적인 경험 및 역량이 있는 사례들을 어필하고 회사에서 이루고싶은 비전을 먼저 두괄식으로 언급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말씀하신 여러가지 업무중에서 가장 관심이 있고 경험/역량과 연관성이 높은 것을 선정을 하여 그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어필이 될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심을 표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어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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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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