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Edelman / 기업홍보
Q. 영문이력서와 국문이력서
두 이력서의 스타일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국문이력서는 어떤 일을 했고, 그 결과 어떤 성과가 있었는 지 보다 자세하게 쓰는 것 같고, 영문이력서는 조언을 받을 때 한페이지 이내로 쓰라고 들었는데요. 한국에 있는 외국계회사에 지원시 두 이력서를 상이한 스타일로 쓰는 게 맞나요? 아니면 어쨌든 한국에 있는 외국계 기업에 지원하는 것이니, 그래도 국문스타일로 성과나 대내외 활동 또한 더 자세히 써야하나요?
2019.03.11
답변 1
- ㅋㅋㅋㅋㅇㅇ악조노벨 분체도료코과장 ∙ 채택률 84%
안녕하세요, 외국계기업에 다니는 현직자입니다! 국내에 있는 외국계회사에 따라 다릅니다. 한국에서 오래된 외국계기업들은 거의 현지화되어서 국문스타일로 작성하는 것이 좋고 국내에 들어온 지 얼마 안된 외국계회사들은 보통 팀장급이상이 외국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분들은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력서를 더 좋아합니다! 대신 Cover Letter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채택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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