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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계 중소
안녕하세요 외국계 한국지사 중소기업을 다닌 지 수습기간 한달만에 퇴사를 하고 취준을 하던 와중 또다시 한국지사 중소기업 (좀더 나은조건)에 정규직으로 취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헤드헌터를 통해서 대기업 외국계 파견계약직 연락이 자주 오는데요 제 미래를 위해서 외국계 한국지사 중소기업 vs 외국계 대기업 파견계약직 1~2년 어느 것이 나은지 도저히 감이 안잡힙니다. 현직자분들이 조언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2018.06.11
답변 2
- 멘멘토28987
외국계 한국지사 중소기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정규직인데다가 기업규모가 작을 수록 회사내에서 여러가지 업무 경험이 가능해서 실무능력 쌓기가 좋습니다. 아마 해외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히 하실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실수도 있을거에요.그리고 경력쌓고 외국계 대기업으로 넘어가는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저도 중소 외국계 (중소도 아니고 소기업)에서 일하다가 이직시에 지원한 외국계 대기업들로부터 모두 면접 제안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기업 사이즈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안에서 본인이 얼만큼 기여하고, 역량 개발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멘멘토8991홍보대행코주임 ∙ 채택률 100%
저는 외국계 한국지사 중소기업을 선택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파견 계약직에 경우엔 파견 계약직으로 계속 이직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어요. 파견 계약직은 기간이 끝나면 새로운 사람을 당연하게 뽑더라구요. 정규직과의 갭이 분명히 있습니다. 외국계 중소기업 다니시면서 영어 실력 쌓으시고, 외국계 대기업으로 이직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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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계 연봉
안녕하세요! 워라밸을 지키며 일하고 싶은 취준생입니다. 최근 SAP 인턴에 합격하였고, 기쁜 마음으로 출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대기업 다니다가 외국계 이직하신 선배님께서 “외국계는 성과와 실력에 기반한 연봉 협상이 핵심인데 처음부터 외국계에서 시작하면 신입으로서 협상력이 부족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연봉 인상 요구는 고사하고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만 해줘도 감지덕지모드가 될 거라고 보셨습니다. 차라리 대기업에서 연봉 테이블대로 받다가 외국계 이직하는 게 낫지 않냐고 하시더군요. 전 돈 모아서 나중에 mba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고, 서울에 집도 사고 싶은데 이걸 위해서는 결국 성과급 높은 대기업 계열사 공채 준비해서 5년 밤낮없이 일하고, 회사 기숙사에 살면서 돈 엄청 아끼다가, 외국계 경력직 이직 + 저축하고 주식한 돈으로 이루는 방법밖에는 없나 싶네요.. 현실적인 조언을 구합니다! 전 사실 성향이 외국계랑 더 맞는 것 같은데 슬프네요ㅠㅠ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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