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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GS리테일 OFC 관련 질문드립니다.
OFC (영업관리) 직무는 이직이 정말 어려운가요? 물경력이라는 말이 많아서.. 왜 이직이 어려운지, 하게 된다면 어느 쪽으로 많이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현직자분들이 정말 힘들다, 안 오는 게 좋다고 하시는데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아직 어린 나이 첫 취준이면 가서 중고신입을 고려하는 게 더 좋을까요?
2025.11.25
답변 2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GS리테일 OFC(영업관리) 직무는 유통특성상 타업종 이직이 쉽지 않으며, 커리어 이동 시 직무경험의 호환성이 제한적입니다. 물경력이라는 평가는 매장관리·영업 성과 위주여서 본사의 기획·전략·마케팅 등 사무직과 바로 연결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직 시 F&B 분야, 타 유통사 영업관리, 매장 슈퍼바이저, 일부는 창업·프랜차이즈 관리로 많이 이동합니다. 업무 강도·실적압박·주말근무 등으로 현직자들이 힘들다고 느끼나, 첫 경력이면 조직·현장 경험을 쌓고 이직전략을 세우는 것도 방법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GS리테일 OFC 직무는 현장에서 영업관리를 주로 하는데 업무가 상당히 현장 중심이고 실무 밀착형이라 경력이 없거나 단기간 이직하려면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경력이라는 표현은 이직자가 보유한 경력과 현 직무가 맞지 않거나 역량이 현장 수요와 다를 때 붙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직하려면 직무 경험이나 관련 네트워크가 중요해요. 이직을 한다면 대형 유통사나 물류 관련 업체 쪽으로 많이 가는 편인데 그런 곳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맞춰 준비해야 합니다. 현직자들이 힘들다고 말하는 이유는 일의 강도와 현장 상황의 복잡성 때문인데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쉽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일정 변경과 현장 문제 대응이 빈번해 여유가 적은 편이죠. 그러다 보니 직장 생활 만족도가 낮은 경우가 많아서 신규 입사자들이 적응하기 쉽지 않아요. 어린 나이라면 신입으로 안정적으로 입사해 기초를 다지고 좀 더 넓은 직무를 경험하는 게 더 의미 있지 않을까 싶네요. 중고신입으로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본인이 현장 업무에 대한 이해와 준비가 충분한지 꼼꼼히 생각해 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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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GS네트웍스 센타운영지원담당
아직 취준 생각은 없지만 인턴을 하면서 남는 시간에 자소서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원래는 GS글로벌에 관심이 있어 자소서를 쓰다가 부득이하게 제출하지 못하여 GS계열 중 GS네트웍스의 공채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력이 없어 기초적인 실무를 먼저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고 GS네트웍스가 저의 전공분야랑도 잘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하여 이런저런 경험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귀가 매우 얇은 편이라 주변 사람들이 하는 말에 많이 흔들리는 편인데요, 친한 선배들이 4년제 대학 나와서 전문학사 전형을 넣으면 어떡하냐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실제로 GS네트웍스에 대해 많이 찾아보았지만 정보가 잘 없기도 하고 리테일 자회사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타 구직 사이트의 별점도 좋지 않아 잘 알아보고 지원을 해라고 이야기해서 4년제 대학을 나온 학생이 경력이나 커리어를 위해 가기에는 추천하지 않는지도 궁금합니다.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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