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gs리테일 / 영업관리

Q. 편의점 영업관리직을 꿈꾸는 여대생입니다.

멘티267355

편의점 영업관리직을 꿈꾸는 여대생입니다. 저는 편의점 시장 자체의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해서 이쪽 업계로 진로를 희망하고 있는데요, 잡플래닛 후기를 보면 다 힘들다는 말 뿐입니다. 건강이 예전부터 썩 좋지는 못한터라 덜컥 겁부터 납니다. 여자가 버티기엔 많이 힘들까요? 만약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그 이유는 무엇이신가요?


2019.06.21

답변 1

  • 멘토5591GS리테일
    코대리 ∙ 채택률 93%
    회사
    학교
    일치

    채택된 답변

    가맹점 영업팀의 OFC(영업관리직)는 8~12개의 점포를 담당하게 되며, 매출 상승 및 경영주님의 니즈 충족에 관련 전반적 업무를 맡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사무직이 아니여서, 하루에 2~4개의 점포를 이동하면서 업무를 보며, 타 경쟁사와는 다르게 GS리테일의 경우, 메이저 행사(발렌타인, 화이트, 빼빼로데이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러한 메이저 행상의 진행에 있어서 점포 외부에 진열을 하는일이 빈번히 일어납니다. 또한 점포의 재계약시 점포의 재 정비 및 신상품 진열 등등 OFC가 소위 몸으로 때워야하는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핵심은 경영주님들의 정확한 니즈 파악(매출 상승 및 개별적 요구)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면 몸으로 때워야 하는 일은 개인의 역량차이에 따라 상당히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유통업이다보니 육체를 이용하는 업무가 필연적으로 병행되어야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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