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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상담] 33세 목포 신입, 대불 전장 vs 태양광 또는 내선공사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목포 거주 중인 33세 남자입니다. 10년 서비스직 종사 후, 고덕 현장 1년 실무를 겪으며 전기직 전향을 결심했습니다. 현재 전기기능사 취득 상태이며, 5월 전기기사 시험을 목표로 공부 중입니다. 6월 취업 전 확실한 길을 찾고자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1. 대불산단 전장: 신입이 단자대 결선등 기술 업무를 배울 기회가 빨리 오나요? 아니면 포설(포링)만 하다 지치는 경우가 많은지, 주 6일 근무 등 실제 처우가 궁금합니다. 2. 태양광 O&M: 인버터 나 계통 점검 등 기술적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인가요? 잡초 제거 등 단순 관리 비중이 압도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3. 비전: 큰 욕심보다 중소기업이라도 내 기술 확실히 배워 오래 일하며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습니다. 33세 신입의 첫 단추, 어디가 유리할까요? 참고로 목포에 내선공사업체가 많이 없는데 공무직도 추천하시는지.. 10년 버틴 끈기로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30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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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핵심은 “기술 축적 속도”입니다. 전장은 초반 포설 비중이 높지만 결선·시운전까지 배우면 성장폭이 큽니다. 태양광 O&M은 유지·점검 위주로 기술 확장이 제한적입니다. 전기공사업체에서 시공·결선부터 배우고 기사 취득 후 공무·관리로 가는 경로를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33세 신입이면 “기술 습득 속도”가 핵심입니다. 대불산단 전장은 초반 포설·보조 비중이 높지만 현장 따라 결선까지 빠르게 배우는 곳도 있습니다. 태양광 O&M은 유지관리 비중이 커 성장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전기공사업체에서 시공·결선을 배우고, 기사 취득 후 공무·관리로 확장하는 경로를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대불 전장보다 태양광 O M이 현실적으로 더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전장은 초기에는 포설 위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기술 습득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반면 태양광 O M은 인버터 점검이나 계통 관리 경험을 비교적 빠르게 쌓을 수 있어 전기기사 취득 후 커리어 확장에 유리합니다. 다만 단순 관리 비중도 있으니 규모 있는 업체 선택이 중요합니다. 33세 신입이라면 빠른 실무 경험과 자격증을 기반으로 이직 가능한 경로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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