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HD현대중공업 / 회계
Q. 23 고졸 백수 조언해주세요
상고 졸업 20살 - 조리과 진학했으나 한학기 듣고 휴학 ~21살 - 학원 다니며 조리 관련 자격증 따면서 우울증으로 히키 생활 22살 - 조리사로 근무 23살 - 1월에 퇴사하고 쉬다가 4,5월 이직 성공했으나 두번 다 초단기 퇴사(한번은 4대보험미납 한번은 텃세..) 조리사 관두고 사무직 하려고 전산세무 2 취득하고 하반기는 취준 했는데 아직도 면접 세번 밖에 못봤어요 (그중에 한번은 일주일 근무해보고 퇴사했고요 두번은 불합격) 가족들한테 생활비 받아쓰는데 눈치도 보이고 경리 취업 쉽다는데 왜 저는 어려울까요 어디에 넣어야할지 뭘 더 준비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고딩때딴 회계 erp 컴활 등 자격증만 있어요..) 이럴땐 어떡해야할까요.. 친구들은 4년제 대학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는데 저는 졸업장도 직장도 꿈도 없어서 답답해요… 크게 잘되고 싶지 않고 중소에서 혼자 취미생활할만큼만 벌고싶은데.. 일단 알바를 하면서 몇달치 생활비라도 벌지 정신차리고 취준해야할지 고민돼요..
2024.12.12
답변 1
- 두두두리리(주)오알더블유에스코차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경영 직무 종사자로서 답변 드립니다. 컴활이랑 전산세무 2급만 있어도 중소기업 취업하기에는 스펙이 모자라는 건 아닙니다. 대학 졸업자를 원하는 기업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 뭐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직장을 돈 버는 수단으로만 생각하면 인생이 재미가 없을 겁니다. 아직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니 취업보다는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추천 드립니다. 아르바이트, 여행, 공부 뭐든 해보세요. 주민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이라도 괜찮으니까 내가 뭘 잘하고 뭘 좋아하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 먹으면 그렇게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거든요. 아직 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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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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