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국내FRM
국내 frm은 추천하는 사람이 없네요 무의미한가요??
2026.05.22
답변 5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아무래도 국내 취업 하는데 있어서 그렇게 까지 명시적으로 우대하는 곳은 많이 못 본 것 같기는 해요 근데 취득하시면 현직자 입장에서는 도움이 되는 자격이긴 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FRM이 절대 의미 없는 자격증은 아닙니다. 특히 리스크관리, 파생, 퀀트 쪽에서는 분명 인지도와 전문성이 있습니다. 다만 국내 취준에서는 “FRM만으로 바로 메리트가 크게 보이진 않는다”는 평가가 많아서 추천이 갈리는 편입니다. 특히 운용/IB 지원자들은 인턴·프로젝트·학회 경험이 더 직접적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 학생이시라면 FRM 공부 시간 대비 효율을 한번 고민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리스크관리, 시장리스크, 퀀트, 파생상품 쪽 관심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고, 단순 스펙 추가 목적이면 Python·금융 데이터 프로젝트 경험 쪽이 더 체감 효과가 큰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FRM은 “있으면 플러스”는 맞는데 그 자체가 게임체인저 느낌은 아니라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가장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FRM이 무의미한 자격증은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글로벌 기준에서는 리스크관리 분야에서 꽤 인지도 있는 자격증이고 금융공학, 시장리스크, 신용리스크, 파생상품 이해도 측면에서는 분명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국내 취준 시장에서는 투자 대비 효율 때문에 추천이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국내 채용에서 직접 우대하는 곳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은행 일반직, 증권사 리테일, 운용 신입 채용에서는 CFA나 투운사 대비 체감도가 상대적으로 약한 편입니다. 특히 신입 단계에서는 “FRM 보유”만으로 큰 메리트를 주는 회사가 많지는 않습니다. 두 번째는 난도와 공부량 대비 실무 연결이 제한적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FRM은 리스크 모델, VaR, 파생상품, 퀀트 성향 내용이 꽤 많아서 공부 난도가 있는 편인데 정작 신입 채용에서는 그 수준까지 요구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통계학과 기반에 퀀트 운용이나 리스크 관련 방향 관심 있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이 경우에는 FRM 내용 자체가 실제로 도움이 되는 부분이 꽤 있습니다. 특히 시장리스크, 포트폴리오 리스크, 금융공학 이해 측면에서는 퀀트 계열과 결이 맞는 편입니다.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무의미하지는 않죠 리스크 분야 자격증 중에 한frm 만큼 좋은 자격증은 AFRM말고는 없으니... 그래도 면접이나 그런곳에서 어필하시면 충분히 어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명목적으로 우대하는 기업들은 많이 없는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자기소개서나 면접에 있어서 리스크 관리 쪽으로 어필하기에는 좋은 자격이라고 생각해요. 미 FRM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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