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금융권 어학

위킫으

금융권 어학은 토익 + @로 준비해야 하나요?


2026.06.12

답변 6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이사 ∙ 채택률 98%
    회사
    일치

    보통 토익만 잇으셔도 충분하긴 한데 스피킹 실력이 있다면 가산점 정도는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26.06.18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7%
    회사
    일치

    네 맞습니다. 토익 뿐만 아니라 스피킹 어학 점수까지 추가해주시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06.15


  • 파이팅하세여한국지역난방공사
    코전무 ∙ 채택률 76%

    요즘 금융권은 토익 하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시중은행은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같은 스피킹 성적을 기본 지원 자격이나 우대 사항으로 요구하는 곳이 많아 사실상 필수입니다. 금융공기업은 여전히 토익 커트라인이 중요하지만 일정 점수 이상이면 변별력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토익 만점에 매달리기보다는 토익은 800점대 이상으로 적당히 맞춰두고 토스나 오픽 등 스피킹 성적을 추가하는 방향이 맞습니다. 어학은 서류 통과를 위한 기본 요건 정도로만 빠르게 끝내시고 남는 시간은 필기시험이나 직무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2026.06.15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하실필요 없습니다..

    2026.06.13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권 취업이라고 해서 반드시 토익과 다른 어학시험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은행은 토익만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며 실제 합격자 중에도 토익 점수만 제출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외국계 금융사나 IB, 글로벌 부서, 해외 업무 비중이 높은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토익 외에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같은 말하기 성적을 추가로 준비하면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목표 기업과 직무가 중요합니다. 일반 시중은행이나 기업은행을 준비하신다면 우선 토익 고득점을 확보하고 금융 관련 자격증과 대외활동, NCS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전략인 경우가 많습니다.

    2026.06.13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권은 토익 하나만으로 준비하기보다는 토익을 기본으로 갖추고 추가적인 스펙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반드시 어학시험을 하나 더 취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 은행이나 금융공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토익 900점 이상 수준에 자격증과 인턴 대외활동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해외영업이나 외국인 고객 응대 비중이 높은 직무라면 오픽이나 토익스피킹을 함께 준비하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결국 지원하려는 기업과 직무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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