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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융권 질문
안녕하세요! 타 직무를 준비하다가 금융쪽에 관심이 생긴 학생입니다! 아직 많은 정보를 알지 못해 카페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역농협6급, 시중은행 6급, 증권사 업무직(6급) 이 중 취업 난이도, 연봉을 생각했을 때 가장 추천하시는 곳이 어떤곳일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중: 신한,nh)(증권: 한투, 엔투) 생각중입니다!
2026.05.18
답변 6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그 중에서 본인의 적성과 가장 일치하는 직무를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인턴을 한번 경험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가장 난이도가 쉬운 것은 당연히 지역 농협이긴 한데요. 지역 농협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연봉 이런 면에서 각각 지역 농협마다 천차만별이라서 조금 차이가 나기 마련입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취업 난이도만 보면 보통은 시중은행 > 증권사 > 지역농협 느낌으로 많이 체감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증권사는 직무별 편차가 꽤 크고, 은행은 NCS랑 인적성 영향이 큰 편입니다. 연봉은 성과 잘 나오면 증권사가 가장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한투, 엔투 같은 대형 증권사는 분위기나 보상은 좋은 편인데 그만큼 압박이나 실적 문화도 어느 정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반대로 은행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복지 체계가 잘 잡혀있는 느낌이고 농협은 지역 근무 변수나 순환근무 부분은 꼭 고려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는 안정성 선호인지”, “성과형 문화 괜찮은지”, “영업 스트레스 감당 가능한지” 이걸 먼저 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금융권 준비하시면 은행/증권 둘 다 넣어보면서 본인 성향 확인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연봉·안정성·난이도를 종합해서 보면 각각 장단점이 꽤 다릅니다. 먼저 취업 난이도만 보면 일반적으로 시중은행 6급 > 증권사 업무직 > 지역농협6급 순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신한은행, NH농협은행 같은 시중은행은 지원자 풀이 워낙 크고 NCS·인적성·면접 경쟁도 강합니다. 대신 브랜드와 커리어 범용성은 가장 좋습니다. 연봉은 초봉 기준으로는 증권사가 강한 편입니다. 특히 한국투자증권 같은 대형 증권사는 성과급 포함 시 체감 연봉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업무 강도와 실적 압박도 은행보다 센 편이고, 시장 상황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안정성은 상대적으로 은행·농협보다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지역농협 6급은 워라밸과 지역 정착 측면에서는 장점이 큽니다. 다만 근무 지역 이동 폭이 제한될 수 있고, 금융 전문 커리어 확장성은 시중은행 대비 좁은 편입니다. 대신 실제 체감 복지나 지역 내 안정성은 상당히 괜찮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취업 난이도만 보면 지역농협 6급이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고, 연봉과 복지를 함께 보면 시중은행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특히 신한이나 NH는 브랜드 가치와 커리어 활용도가 높아서 이후 이직이나 내부 이동에서도 강점이 있습니다. 증권사는 초봉과 성과급 메리트는 확실하지만 분위기가 가장 성과 중심이고 변동성이 큽니다. 대신 금융상품, 자산관리, 투자 쪽에 흥미가 강하면 성장 속도는 빠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안정성과 워라밸 포함 종합 밸류는 시중은행, 비교적 빠른 합격 가능성은 지역농협, 고연봉과 공격적 커리어는 증권사 느낌입니다. 아직 방향이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다면 은행권 준비를 기본으로 하면서 증권 자격증까지 병행해보시는 전략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취업 난이도만 보면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이 가장 높고 그 다음이 대형 증권사 업무직, 지역농협 순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성향 차이가 꽤 큽니다. 안정성과 워라밸까지 고려하면 시중은행이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특히 신한이나 NH는 커리어 활용도와 대외 인지도도 좋은 편입니다. 대신 최근엔 영업 압박이나 실적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합니다. 증권사는 연봉 상단은 높은 편이지만 시장 상황 영향을 많이 받고 업무 강도 차이도 큽니다. 한투 엔투 같은 대형사는 성장성은 좋지만 숫자 스트레스나 성과 압박도 은행보다 강하게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지역농협은 지역 근무 안정성은 좋지만 순환이나 지역 기반 영향이 크고 지점별 분위기 차이도 큽니다. 결국 연봉만보다 본인 성향이 안정 추구인지 성과 중심인지 같이 보는 게 중요합니다. 종합적으로는 처음 금융권 진입이면 시중은행 준비를 메인으로 두고 병행 지원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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