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금융권 투운사 하나로
안녕하세요 금융권 취준 중인 취린이입니다. 요즘 채용 공고 뜨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대규모 공채는 거의 실종된 수준이고 그나마 뜨는 것도 채용연계형 인턴이나 수시 채용 중심이라 문이 너무 좁아진 게 확 체감됩니다. 디지털이나 IT 인재만 우대하는 느낌도 들고요. 이런 시장 분위기에서 지금 열심히 파고 있는 투운사가 과연 얼마나 무기가 될지 문득 불안해집니다. 양은 진짜 많아서 멘탈 털려가며 공부하고는 있는데 요즘 채용 시장이 워낙 얼어붙다 보니 자꾸 잡생각이 많아지네요.
2026.05.22
답변 4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점점 경쟁률이 치열해 질 수록 본인이 가지셔야할 강점을 찾으셔야합니다. 사실 금융권에서 투운사는 메리트를 보는 것보단 사실 필수적이라고 여겨지는 자격증이기에,, 남들 다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절대 강점으로 볼 수 없죠.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요즘 금융권 취업시장 분위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예전처럼 대규모 공채로 한 번에 많이 뽑는 구조가 줄어들고 채용연계형 인턴, 수시채용, 직무형 채용 중심으로 바뀌면서 체감 난도가 확 올라간 건 맞습니다. 특히 은행권도 디지털, 데이터, IT 역량 강조가 강해지면서 전통 금융 스펙만으로는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요. 그런데 그렇다고 투운사가 의미 없는 자격증은 아닙니다. 금융권에서는 여전히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직무 관심도를 보여주는 대표 자격증 중 하나입니다. 특히 자산운용, PB, WM, 리서치, IB 준비생들에게는 아직도 꽤 유효한 신호입니다. 다만 예전처럼 “투운사 하나면 경쟁력 확보” 수준이 아니라 이제는 기본기 느낌에 가까워진 건 맞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투운사를 따는 게 끝이 아니라 그걸 기반으로 실제 금융 이해도를 어떻게 보여주느냐입니다. 산업 분석, 기업 분석, 포트폴리오 관점, 경제 흐름 해석 같은 걸 같이 가져가야 차별화가 됩니다. 결국 금융권은 점점 “시험 잘 본 사람”보다 “실제로 시장을 이해하는 사람”을 원하고 있는 흐름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장이 얼어붙어 보여도 금융권은 사이클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채용 규모는 줄어도 결국 준비된 사람은 계속 들어갑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는 조급해서 방향 흔들리는 사람이 많아서 꾸준히 준비하는 사람이 나중에 살아남는 경우도 많습니다.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투운사 솔직히 금융권 준비하시는 분들이면 다 가지고 있는거라 그렇게까지 큰 강점이 될 수가 없긴 하죠. 그냥 금융권에 관심정도 있다고 보여줄 정도 인 것 같습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아무래도 본인의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자격증을 소지할 수 있으면 가장 좋긴하죠. cfp 나 cfa 등 자격증을 가질 수 있으면 취업에 있어서 확실히 도움이 되긴 핮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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