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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중은행 하반기 대비 고민
시중은행 목표로 하반기 대비하려고 합니다. 현재 AFPK, 투운사, 외전역1종 보유하고 있고, 5월에 있을 ADsP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NCS 공부도 이제 시작해야 하는데, 6월에 있을 신분사도 치고 싶은 건 욕심일까요..? (비전공자입니다) 괜히 이것저것 찔러보는 것 보다 NCS에 집중하는 게 맞을까요? 제가 가진 자격증이 서류 가산점에 안 들어가니 정말정말 고민되네요...
2026.04.10
답변 4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욕심이랄건 없지만 그래도 바짝 열심히 하셔야지 가능한 수준 같아요 정말 집중해서 열심히 준비 하신다면 신용분석사도 빠르면 두 달 안에 도 취득 가능 하시니까 빨리 해 보시는 게 좋겠어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솔직히 말씀드려서 비전공자가 회계 적인 지식이 없이 공부를 시작 한다면 조금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차근차근 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은 NCS 집중이 최우선입니다. 신분사까지 병행하면 둘 다 애매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AFPK·투운사 보유라 금융 이해도는 충분하니, ADsP까지만 가져가고 NCS+필기(금융상식/직무)에 시간 투자하세요. 은행은 필기 통과가 핵심이라 선택과 집중이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자격증을 더 늘리는 것보다 NCS와 지원서 완성도에 힘을 주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시중은행은 자격증을 많이 본다기보다 기본 요건을 갖춘 뒤 필기와 면접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보여주느냐를 더 크게 봅니다. 멘티님이 이미 가진 자격증만으로도 금융 기초 체력은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편이라서 ADsP까지 챙기신 뒤에는 NCS를 중심으로 속도를 올리시는 게 맞아 보입니다. 신분사를 함께 보려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비전공자이시면 지금은 범위를 넓히기보다 합격 가능성이 높은 축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무에서 느끼는 건 결국 준비가 분산되면 필기 점수가 흔들리고 그게 서류 이후 단계에서 가장 아쉽게 남는다는 점입니다. 하반기 대비라면 NCS를 먼저 잡고 금융상식은 빈출 중심으로만 정리해보시구요. 여력이 남으면 신분사는 그때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이것저것 찔러보기보다 한 번에 붙을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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