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신분사랑 투운사, 뭐를 먼저?
재경관리사를 취득하고 나서 신분사를 먼저 딸지, 투운사를 먼저 딸지 고민 중인데... 뭐가 더 나을까요? 둘 다 취득할 거긴 한데, 우선순위나 적합한 순서를 알고 싶네요!
2025.08.12
답변 4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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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일정에 따라서 좀 달라지긴 하는데 아무래도 난이도 자체가 조금 차이가 나는 시험이다 보니까 본인이 자기 판단 하셔서 결정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재경관리사 취득 이후라면 신용분석사를 먼저 준비하는 게 금융권 취업이나 기업 재무 분야에 좀 더 우대가 많아 추천드립니다. 신분사는 실무 적용성과 활용도가 높아서 은행, 신용평가사, 기업금융 등 진출에 강점이 있습니다. 반면, 투운사는 자산운용이나 증권·투자 부서에 특화됐으니 금융권 내에서 투자 관련 부서를 원하면 두 번째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종합적으로 신분사를 먼저, 그 다음에 투운사 순서가 취업 활용도와 공부 흐름상 가장 효율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sseru한화모멘텀코대리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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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경관리사 따셨으면 보통은 신분사(신용분석사)를 먼저 가는 경우가 많아요. 이유는 신분사가 재경관리사랑 겹치는 회계·재무 이론이 있어서 바로 이어서 공부하면 효율이 좋거든요. 재경에서 배운 재무제표 분석, 재무관리 개념이 그대로 나와서 복습 느낌으로 갈 수 있습니다. 투운사는 범위가 투자이론·법규·세제 쪽이라 재경하고 겹치는 부분이 거의 없고, 대신 금융상품·투자전략 비중이 커요. 그래서 흐름상 재경 → 신분사 → 투운사 순으로 가면 학습 부담이 적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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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일정에 따라서 생각을 해 주시면 되실 것 같은 데요 아무래도 신용 분석사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시간이 오래 더 걸리는 시험 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잘 생각해서 결정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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