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은행권 취업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몽몽씨

26-1 막학기를 앞두고 있는 25살 대학생입니다. 우선 저의 스펙은 중경외시 상경계열 학점: 3.91 / 4.5 어학: 토익 880, 토스 AL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MOS 교내활동: 법학회 한 학기 대외활동: 법무법인 서포터즈, 뉴스레터 트렌드 제보활동, 지역구 동아리 - 에세이 출간 아르바이트: 약국보조 7개월, 학원조교 7개월 현재 금융권 대외활동 서합상태, 외환전문역1종 준비중 시중은행과 기업은행 모두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금융권 대외활동과 금융학회 혹은 봉사동아리 활동을 학기 병행하고자 합니다. 외전역1종은 3월 시험 예정이고 추가로 adsp/한국사 취득 계획도 있습니다. (기업은행 필기 가점) 지금 계획대로 스펙을 더 쌓는 것이 맞을지, NCS와 전공필기 준비를 시작하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16

답변 7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보유하신 학벌과 학점 그리고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만으로도 시중은행 서류 합격권에 충분히 들어가므로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필기시험 합격권 점수를 만드는 것입니다. 금융권 대외활동을 하나 정도 병행하는 것은 좋으나 NCS와 전공 공부 비중을 절대적으로 높여야 하며 기업은행 필기 가점을 위한 한국사와 ADsP 취득은 전략적으로 매우 훌륭한 선택입니다. 외환전문역까지 취득하신다면 정량 스펙은 차고 넘치니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벌리기보다는 확실한 필기 실력을 갖추는 것이 최종 합격을 위한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필기 준비가 곧 은행권 취업의 핵심 경쟁력이 되니 흔들리지 말고 공부에 집중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2.18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금융권 분야 대외활동/학회 등을 추진해주시면서 기타 스펙을 보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금융권 기업에서 주관하는 대외활동을 수행한 이력을 보유한다면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하며, ADsP, 한국사 등 지원함에 있어 가점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자격증을 획득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봉사동아리 활동의 경우 금융권과 직결되는 요소는 아니므로 진행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NCS, 전공 필기의 경우 기본적인 스펙 준비가 모두 완료되어갈 경우 병행 준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26.02.18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7%
    회사
    일치

    스펙은 이정도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자기소개서만 가지고 계신 자격증이랑 대외활동 활용해서 방향 잡고 잘 작성하시면 서류는 전혀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2026.03.16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2026.02.1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스펙만 놓고 보면 이미 시중은행·IBK기업은행 서류는 충분히 도전 가능한 수준입니다. 중경외시·학점 3.9, 토스 AL, 투자자산운용사면 “기본 체력”은 갖춘 상태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스펙을 더 쌓는다고 합격 확률이 비약적으로 오르진 않습니다. 은행 공채는 결국 **필기(NCS+전공)**에서 갈립니다. 특히 기업은행은 NCS 비중이 크고, 시중은행은 직무적합성·인성·PT 면접에서 차별화가 중요합니다. 외환전문역1종은 전략적으로 좋지만, ADsP·한국사는 ‘보조 가점’ 수준입니다. 따라서 추가 대외활동을 늘리기보다, 이번 학기부터 NCS 유형 적응 + 경제·재무 전공 복습을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학회는 면접 스토리용이면 충분하고, 스펙을 더 쌓기 위한 활동은 오히려 집중력을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은 “스펙 추가”보다 “합격을 결정짓는 시험 준비”로 무게중심을 옮길 시점입니다.

    2026.02.18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은행권 서류 경쟁력은 충분한 편입니다. 중경외시 상경, 학점 3.9대, 토스 AL, 투자자산운용사까지면 기본 체력은 갖췄습니다. 이제는 스펙을 더 쌓기보다 합격 확률을 올리는 준비로 전환해야 할 시점입니다. 시중은행을 본다면 직무 이해와 금융 이슈 정리가 중요하고, 기업은행을 본다면 NCS와 전공 필기 비중이 큽니다. 외환전문역1종은 유지하되 ADsP나 추가 대외활동보다 필기 준비를 먼저 시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스펙은 이미 합격권, 이제는 시험과 면접 대비가 승부처입니다.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2026.02.18


  •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
    코이사 ∙ 채택률 63%

    이미 훌륭한 스펙을 갖추고 계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제는 **'스펙 쌓기'보다 '필기 준비'와 '경험 정리'**에 집중할 때입니다. ​1. 필기 준비가 최우선입니다 ​시중은행과 기업은행 모두 필기(NCS+전공)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자격증(투자자산운용사 등)과 학점이 충분히 훌륭하므로, 추가적인 ADsP나 한국사 취득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기보다는 경제/금융 상식과 NCS 문제 풀이를 시작하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필기에서 떨어지면 준비한 스펙을 보여줄 기회조차 없습니다. ​2. 스펙은 이미 '합격권'입니다 ​중경외시 상경계열, 학점 3.9, 투운사 보유는 은행권 서류 통과에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외환전문역 1종까지만 계획대로 마무리하세요. 추가적인 대외활동보다는 지금까지의 활동(법무법인 서포터즈, 약국/학원 알바 등)에서 '고객 응대 역량'과 '꼼꼼함'을 키워드로 자소서 에피소드를 추출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3. 기업은행 타겟팅 ​기업은행은 서류 접수 시 자격증 가점이 명확하므로 계획하신 한국사 정도만 빠르게 취득하시고, 바로 기출 문제로 들어가세요. ​요약하자면: 외전역 1종만 따고 스펙 쌓기는 멈추세요. 당장 내일부터 NCS와 경제 전공 공부에 올인하시길 바랍니다.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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