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은행 준비하다 공기업

에반헨슨

은행 준비하시다가 공기업으로 방향을 바꾸신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 보이는 이미지도 전형적인 행원상은 아닌 데다 비전공자라 그런지 회의감이 많이 드네요. 은행 준비 카톡방만 봐도 2~3천 명씩 모여 있는데, 이 많은 사람들이 모두 합격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텐데… 결국 은행에 가지 못한 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나 싶기도 하고요


2026.04.27

답변 6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7%
    회사
    일치

    보통 병행하여 준비하시는 경우가 가장 많지 싶은데요 저도 공기업이랑 같이 준비했습니다.

    2026.05.02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이사 ∙ 채택률 98%
    회사
    일치

    보통 은행만 준비하지 않고 저도 금융공기업이랑 같이 준비를 했었기 때문에 좀 더 나았네요

    2026.05.02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방향 바꾸는 사람 많습니다 은행 준비하다가 금융공기업이나 일반 공기업으로 넘어가는 케이스 꽤 흔하고 실제 합격도 이어집니다 은행은 영업 성향과 이미지 영향이 크지만 공기업은 필기와 직무 적합성이 더 중요해서 비전공자도 전략적으로 준비하면 기회가 있습니다 보통 은행에서 필기 준비해온 베이스로 NCS 전공 시험 준비해서 금공 예보 예결원 산업은행 쪽으로 이동하거나 일반 공기업으로 넓히는 선택을 합니다 중요한 건 “어디가 맞느냐”이지 남들 흐름이 아닙니다

    2026.04.27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2%

    멘티님. 안녕하세요. ​은행권 취업을 준비하다가 공기업으로 방향을 선회하는 사례는 주변에서 매우 흔히 볼 수 있으며, 이는 본인의 부족함 때문이 아니라 각 기관이 추구하는 인재상과 직무 성격의 차이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선택의 과정입니다. 소위 말하는 '행원상'이라는 이미지는 정해진 정답이 없으며, 실제 현장에서는 세련된 이미지보다 멘티님과 같은 경영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의 문제를 끈기 있게 해결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더 높게 평가하기도 합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느끼는 회의감은 누구나 겪는 과정이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금융 지식과 정량적인 스펙은 공기업 금융권이나 일반 사무직 전형에서도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의 고민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본인이 가장 편안하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차분히 탐색해 보신다면, 은행이 아니더라도 멘티님의 가치를 알아주는 최고의 직장을 반드시 찾으실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4.27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9%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은행 준비를 하시다가 공기업으로 방향을 바꾸는 분들은 실제로 꽤 있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만난 취준생들 이야기로 보면 은행은 준비 인원이 많고 체감 경쟁도 높아서 중간에 방향을 조정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특히 비전공자이거나 본인의 이미지가 영업이나 창구 쪽과 맞지 않는다고 느끼는 분들은 공기업이나 금융 공공기관 쪽으로 많이 틀어보시구요. 둘 다 결국은 안정성과 직무 적합성을 보는데 은행은 성과 압박이 분명한 편이라 본인 성향과 맞는지 먼저 점검해보시면 좋습니다. 은행에 못 가신 분들이 모두 다른 길로 밀려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공기업 금융권 지방공기업 일반 사기업으로 나뉘어 가는 경우가 많고 아예 은행 준비 과정에서 쌓은 자격증과 NCS 감각을 살려 다른 공공기관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멘티님처럼 회의감이 들 때는 내가

    2026.04.27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9%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은행 준비를 하시다가 공기업으로 방향을 바꾸는 분들은 실제로 꽤 있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만난 취준생들 이야기로 보면 은행은 준비 인원이 많고 체감 경쟁도 높아서 중간에 방향을 조정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특히 비전공자이거나 본인의 이미지가 영업이나 창구 쪽과 맞지 않는다고 느끼는 분들은 공기업이나 금융 공공기관 쪽으로 많이 틀어보시구요. 둘 다 결국은 안정성과 직무 적합성을 보는데 은행은 성과 압박이 분명한 편이라 본인 성향과 맞는지 먼저 점검해보시면 좋습니다. 은행에 못 가신 분들이 모두 다른 길로 밀려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공기업 금융권 지방공기업 일반 사기업으로 나뉘어 가는 경우가 많고 아예 은행 준비 과정에서 쌓은 자격증과 NCS 감각을 살려 다른 공공기관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멘티님처럼 회의감이 들 때는 내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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