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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행 취업 금융자격증
하반기에 자격증을 따려고 하는데 금융자격증이 너무 많아서 뭘 따야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투운사는 기본이라고 해서 투운사는 딸건데 다른 자격증도 있어야 할까요?
2026.05.26
답변 3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91%투자자산운용사(투운사)를 기본으로 잡으신 건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은행권 취업에서 투운사는 금융 도메인 지식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기본기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하지만 여기서 추가로 어떤 자격증을 더 취득할지는 메인 타깃으로 삼는 직무에 따라 전략이 완전히 달라져야 합니다. 1. IT / 정보보안 및 통신 인프라 직무 타깃 디지털, IT, 혹은 정보보안 직무를 메인으로 준비하신다면 추가적인 전통 금융 자격증은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은행의 IT나 통신 네트워크, 보안 부서에서는 투운사 하나만으로도 금융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증명하기에 충분합니다. 오히려 남은 하반기에는 CPPG(개인정보관리사)나 ISMS-P 인증심사원, 더 나아가 정보통신분야 기술사 같은 굵직한 IT·보안 전문 자격증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은행권 특수 직무 채용에서 훨씬 강력하고 독보적인 무기가 됩니다. 2. 기업금융 (Corporate Banking) 타깃 기업 대출을 위한 재무제표 분석 능력을 증명하는 '신용분석사'가 현재 은행권 일반 영업점 채용에서 가장 우대받는 1순위 자격증입니다. 개인금융에 강한 투운사와 기업금융에 강한 신용분석사를 함께 갖추면 양쪽 업무를 모두 아우를 수 있다는 강력한 어필이 됩니다. 3. 개인금융 / WM (Wealth Management) 타깃 개인 고객의 자산 관리와 상담이 메인이라면 AFPK(재무설계)나 외환전문역이 좋습니다. AFPK는 투운사와 시너지가 좋고, 외환전문역(1/2종)은 수출입 기업이나 환전 관련 실무를 다루는 데 필수적입니다. 2026년 하반기 핵심 자격증 시험 일정 하반기 취득을 목표로 하신다면 스케줄링이 합격의 관건입니다. (현재 6월 기준 주요 일정입니다.) 투자자산운용사: 8월 23일(46회) 및 11월 8일(47회)에 시험이 있습니다. 접수는 보통 시험 약 한 달 전에 진행됩니다. 신용분석사: 10월 31일(66회)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1년에 3번뿐인 시험이라 하반기에는 이 일정이 유일한 기회입니다. 외환전문역: 7월 11일(56회)과 11월 21일(57회)에 치러집니다. 1종과 2종은 시험 시간이 겹쳐 동시 응시가 불가능합니다. 하반기 취업을 노리신다면, 8월 말에 투운사를 먼저 확실하게 취득해 금융 베이스를 다진 뒤, 본인의 주력 타깃 직무에 맞춰 10월~11월 일정을 공략하거나 직무 전문성을 높이는 흐름이 가장 효율적인 루트입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투운사는 아무래도 범용성이 가장 좋은 자격증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취득을 해주면 유리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투운사 취득하시고 일단 본인이 어떤 직무로 나아가고 싶은 지 따라서 달라 질 것 같아요. 자격증이야 뭐 다다익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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