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자소서재활용
타 기관 체험형 인턴 자기소개서 첨삭 일정과 겹치며, 면접 준비가 되어있지 않고 면접 장소가 본가와 많이 멀어 하루를 통으로 날려야 합니다. 그래서 면접을 포기하고 타 기관 인턴 자소서 작성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제출일이 기간제 면접 다음날입니다.) 이게 맞는 선택인걸까요..? 면접 기회를 최대한 많이 갖는게 맞나요? 자기소개서를 다시 활용 할 수 있을 지 몰라, 자소서 쓴 시간과 소중한 면접 기회를 날리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2026.04.15
답변 5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문항이 편 하지 않았다면 자기소개서를 다시 그대로 작성 해도 되긴 합니다 다만 하지만 저번에 붙었다고 하더라도 이번엔 떨어질 수도 있어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저라면 면접 기회를 최대한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면접 기회를 버리는는 게 조금 너무 아쉬울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적으로 면접은 웬만하면 가는 게 맞습니다. 공기업(예: 한국수력원자력) 준비에서 면접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고, 다음 지원 때 체급 차이를 만듭니다. 하루 시간 손해보다 실전 감각·질문 대응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자소서는 이후에도 재활용 가능하지만, 실제 면접 기회는 대체가 어렵습니다. 가능하면 둘 다 병행하고, 정말 불가할 때만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인턴 자소서 작성과 기간제 면접 기회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준비 중인 타 기관 체험형 인턴 자소서 작성에 집중하시는 것이 더 전략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이미 작성한 자소서는 향후 다른 기관 지원 시에도 충분히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면접은 소중한 기회이지만, 물리적 거리와 시간적 비용이 큰 상황에서 합격 확률이 불확실한 기간제 면접에 하루를 온전히 투자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더 가고 싶은 기관의 서류 완성도를 높여 확실한 기회를 잡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자소서를 공들여 써두는 과정 자체가 본인의 경험을 정리하고 직무 역량을 논리화하는 연습이 됩니다. 이번에 정성껏 작성한 자소서는 미래의 시간을 벌어다 주는 자산이 될 것이니, 기회를 날린다는 미련보다는 더 큰 목표를 향한 집중이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바로 포기하기보다 끝까지 한 번 더 따져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준비가 덜 된 상태라고 해도 체험형 인턴 면접은 깊이 있는 전공지식보다 지원동기와 태도 그리고 기본적인 이해도를 보는 경우가 많아서 생각보다 변수는 있습니다. 본가와 거리가 멀어 하루를 쓰는 부담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면접 기회는 한 번 놓치면 다시 되돌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우선순위를 자소서 작성만으로 두는 것은 아쉬울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동 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해보시구요. 정말 준비가 전혀 안 되었다면 그때 포기 여부를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제 경험상 이런 경우에는 면접을 아예 접기보다 최소한의 준비만 해서 들어가는 쪽이 나중에 후회가 적었습니다. 자소서는 다른 기관에 재활용할 여지가 있고 면접 경험은 생각보다 다음 지원 때 큰 자산이 됩니다. 다만 당장 제출 마감이 촉박하고 이동 부담까지 크다면 자소서 품질이 무너질 정도로 무리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면접 일정 변경 가능 여부부터 확인해보시고 일정 조정이 안 되면 현재 체력과 준비도를 기준으로 냉정하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완전히 포기하기 전에는 면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회와 자소서 작성 시간을 비교해보고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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