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회계 자격
전산회계 1,2급 취득했고, 학교에서 회계원리, 원가회계,세무회계 등 기본적인 회계 수업들은 듣고 성적도 잘 받았는데 이번 방학때 재경관리사를 공부할지 투운사를 공부해서 응시할지 고민돼서 글 올려요.. 솔직히 회계나 금융쪽? 으로 막연히 가고싶다 라고만 생각하고 명확한 꿈이 없어서 관련된 자격증 다 따고싶어서요.. 7/25 재경관리사, 8/23 투운사 둘 다 하긴 힘들겠죠..?
2026.06.16
답변 4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제 생각에는 충분히 둘 다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투자자산운용사 같은 경우는 삼 주 만에 취득 하시는 분들도 많아서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투운사가 금융 기업쪽 가는데는 좀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재경관리사는 아무래도 일반 기업 회계팀 이런 곳에서 우대되는 곳이 더 많은 것 같아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둘 다 욕심내기보다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산회계와 학교 수업으로 회계 기초가 이미 갖춰져 있다면 재경관리사는 회계와 재무 직무에서 활용도가 높고 기업에서도 인지도가 있는 편이라 투자 가치가 있습니다. 반면 투운사는 금융권 특히 증권과 자산운용 분야에 관심이 있을 때 강점이 되는 자격증입니다. 아직 진로가 회계와 금융 사이에서 명확하지 않다면 범용성이 더 높은 재경관리사를 먼저 취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7월 재경관리사와 8월 투운사를 연달아 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단기간에 두 시험을 모두 준비하면 합격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나를 확실하게 취득한 뒤 다음 자격증을 준비하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더 좋은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전산회계 1급과 2급을 보유하고 회계 과목도 수강하셨다면 재경관리사를 먼저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재경관리사는 회계와 세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회계직이나 재무 직무 지원 시 활용도가 높은 편입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금융권에서는 의미 있는 자격증이지만 목표 직무가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우선순위는 재경관리사가 더 적합해 보입니다. 두 시험 일정이 한 달 정도 차이라 병행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준비 부담이 상당할 수 있으므로 하나를 확실히 취득한 뒤 다음 자격증을 준비하는 전략이 합격 가능성과 효율 면에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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