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CFA vs. FRM
현재 3년 전에 CFA Level 1 을 합격한 상태입니다. 올해 이직을 준비하면서 5월에 있을 CFA Level 2 를 공부할지 FRM Part 1,2 로 방향을 선회할지 고민 중입니다.
2026.01.26
답변 5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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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전 그 상황이라면 차라리 Frm딸것 같습니다 Cfa도 사실 레벨3아니면 크게 의미없다 느껴서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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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직 목표 직무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자산운용·리서치·IB·FP&A 등 기업가치·재무분석 중심 직무라면 CFA 트랙을 유지해 Level 2 도전이 더 일관성 있고 신뢰도가 높습니다. 반면 리스크관리, 시장·신용·금융공학 성격의 직무라면 FRM이 더 직접적입니다. 다만 CFA Level 1 합격 이력이 3년 전이라면, 흐름을 이어간다는 점에서 Level 2 준비가 ‘중도 포기’ 리스크를 줄이는 선택입니다. FRM Part 1·2는 단기간에 병행하기엔 부담이 커 이직 준비와 충돌할 수 있습니다. 명확한 리스크 직무 목표가 없다면, 올해는 CFA Level 2에 집중하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이 높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이미 보유하신 레벨1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커리어의 일관성을 증명하기 위해 CFA 레벨2에 집중하시는 편이 훨씬 전략적입니다. 리스크 관리 직무로 완전히 전향하는 것이 아니라면 범용성과 인지도 면에서 CFA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며 새로운 자격증을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보다 심화 과정을 밟는 것이 전문성을 어필하기 좋습니다. 3년의 공백을 메우고 도전하는 모습 자체가 이직 면접에서 멘티님의 성실함을 보여주는 강력한 스토리텔링이 되니 흔들리지 말고 완주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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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난이도 있는 자격증이지만 LV3 까지 하실거 아니라면 FRM을 도전하시는게 좀 더 경쟁력 있는 선택이 되시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천드려봅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CFA 레벨 2 까지는 취득하시면 좋 을 것 같습니다. LV 1으로는 어디가서 명함도 못 내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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