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금공 투운사
안녕하세요, 투운사 필수일까요? 그 시간에 전공필기에 집중하라는 말들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인턴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은데 필기에 자신 있으면 인턴 유무가 당락을 결정하지는 않는 정도일까요? 편하게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 의견 듣고싶습니다.
2025.12.30
답변 4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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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도 그 시간에는 필기가 준비를 하시는데 조금 더 유리 하시지 않나 싶습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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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까지는 아니지만 그렇지만 있으면 당연히 메리트에 있는 자격증인 건 확실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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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투운사는 필수는 아닙니다. 특히 전공필기 비중이 큰 채용이라면, 투운사 준비에 들어가는 시간을 전공필기 보완에 쓰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투운사는 금융·투자 직무 이해도나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수단에 가깝고, 전공필기에서 확실한 우위를 만들 만큼의 가산점을 주는 경우는 드뭅니다. 전공필기 점수가 당락을 가르는 구조라면 “자격증 있음 + 필기 약함”보다 “자격증 없음 + 필기 강함”이 훨씬 유리합니다. 인턴 역시 비슷합니다. 필기에 자신이 있다면 인턴 유무가 당락을 결정짓는 절대 요소는 아닙니다. 인턴은 서류 단계에서 소재를 풍부하게 해주고 면접에서 설명할 경험을 만들어 주는 장점은 있지만, 필기 컷을 넘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실제로 필기 상위권 합격자 중에는 인턴 없이 전공·NCS 실력으로 승부를 본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필기 실력이 ‘중간 이하’라면 인턴 경험이 면접에서 변수가 될 수는 있습니다. 정리하면, 전공필기에 확실한 자신이 없다면 투운사·인턴보다 필기 우선, 필기가 이미 안정권이라면 그때 보완재로 자격증이나 인턴을 고민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본인의 필기 경쟁력을 냉정하게 점검하고, 가장 합격 확률을 높이는 쪽에 시간을 쓰는 게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금융공기업 입사는 필기 점수가 깡패이므로 가산점이 미미한 투운사 자격증 공부할 시간에 전공 필기에 올인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인턴은 면접에서 유리할 뿐 필기를 통과 못 하면 무용지물이니 필기 실력이 완성 단계라면 인턴 없이도 최종 합격은 100퍼센트 가능합니다. 투운사는 입사 후에도 취득할 수 있으니 과감히 버리고 당락을 결정짓는 전공 공부의 깊이를 더하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으세요. 필기 고득점만이 금공 취뽀의 유일한 열쇠이니 곁가지에 눈돌리지 말고 직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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