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외환전문역
게시글 다 보니까 신용분석사나 투자자산운용사 취득하시는 분은 많은 거 같은데, 외전역 얘기는 많이 없더라구요. 셋 중에 외전역 취득하려는 비중이 가장 낮을까요ㅜ?
2026.05.03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맞습니다. 신용 분석사랑 투자 자산운용사가 일단 은행을 준비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 가장 좀 취득하기 쉬운 자격증 중에 하나다 보니까 그렇게 생각이 되는 것 같습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외전역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실무적인 부분ㄴ과 너무 많은 연관이 있어서 취득하기도 처음에는 용어나 그런부분이 쉽지 않을 수도 있어서 그럴지도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아무래도외환업무 같은 경우는 실무적인 부분과 굉장히 많은 연관이 있기 때문에 입사하시고따 시는 분들은 굉장히 많거든요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외환전문역은 “비중이 낮은 게 맞지만, 쓸 곳은 확실한 자격증”입니다. 신용분석사, 투운사는 범용성이 높아서 준비하는 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반면 외환전문역은 활용 직무가 제한적이라 선택하는 비율이 낮습니다. 그래서 은행 일반직 준비 기준으로는 우선순위가 뒤로 밀리는 게 맞습니다. 대부분은 NCS, 금융이해, 범용 자격증을 먼저 챙깁니다. 다만 기업금융, 외환, 수출입 쪽 관심이 명확하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이 경우 외환전문역은 “차별화 카드”로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정리하면 기본 스펙 먼저 → 이후 방향 맞으면 외환전문역 추가가 베스트입니다. 무작정 따기보단 목표 직무랑 연결되는지 먼저 판단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전략만 잘 잡으시면 효율적으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외환전문역은 신용분석사나 투자자산운용사에 비해 범용성은 낮을 수 있지만, 은행의 수출입 금융이나 외환 송금 부서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춰야 할 전문 자격증이에요. 상대적으로 취득 비중이 낮게 느껴지는 이유는 기업 금융이나 자산 관리 전반에 쓰이는 자격증을 먼저 준비하는 경향 때문이지, 결코 그 중요도가 떨어지기 때문은 아닙니다. 오히려 남들이 덜 주목하는 외환 분야의 전문성을 미리 확보하신다면 특정 직무 지원 시 훨씬 더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를 만드실 수 있으세요. 본인의 희망 직무가 외환과 밀접하다면 소신 있게 준비하시되, 범용 자격증과 적절히 조합하여 지원 범위를 넓히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어학 낮아도 무조건 기입하는게 좋은가요
토익이나 토스 점수 낮아도 아예 기입 안하는것보다는 플러스가 되겠죠?
Q. 메이저 은행 합격
메이저 은행 합격하려면 뭐부터 준비하면 될까요?
Q. 복수전공 회계학 vs 경영학
금융권(은행, 금공) 생각하고 있는데, 신분사는 이번에 2트에 동차취득했습니다. 이번에 복학하면 복수전공 생각하고 있는데 학점의미없다는 이야기도 듣긴했지만, 이왕이면 이미 고학점인거 유지하고 싶어서 학점유지도 하면서, 도움도 되는 복전을 하고 싶다보니 둘중 어느 전공이 도움이 될지 고민됩니다. 회계학이 나을까요? 경영학이 나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