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인턴vs전업

에반헨슨

공기업 6개월 실습 경험은 있는데 또 인턴을 하면서 공기업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아님 전업으로 하는 게 나을까요


2025.12.30

답변 4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이사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제 생각에는 꼭 가고 싶은 기업에 인턴이라 면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025.12.30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7%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제 생각에는 이미 인턴 경험이 있으시다면 전업으로 준비 하시는 게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2025.12.30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공기업에서 6개월동안 희망 직무에 대한 실습 경력사항이 있다면 취업 준비에 전념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실습 경력사항을 다수 보유하면 장점으로 작용하기는 하나, 실습 진행 횟수보다는 실습 진행 여부 자체에 대해 보다 비중있게 평가합니다. 본인께서는 이미 공기업에서 경력사항을 쌓으셨기 때문에 현업 직무 역량은 일정 수준 이상 충분히 어필 가능한 상황이므로 인턴을 추가로 진행하는 것보다는 채용 프로세스에 보다 집중해주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12.2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이미 공기업 6개월 실습 경험이 있다면 ‘경험’ 자체는 충분한 편입니다. 이 상태에서 또 인턴을 하느냐, 전업으로 준비하느냐의 기준은 딱 하나입니다. 현재 필기 경쟁력입니다. 공기업 채용은 결국 필기(NCS·전공)가 1차 관문이자 최대 변수입니다. 6개월 실습 경험이 있으면 서류에서 “아예 경험이 없는 지원자”보다는 분명 유리하고, 면접에서 풀 수 있는 소재도 이미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필기 점수가 안정적으로 합격권에 못 미친다면, 인턴을 하나 더 하는 것보다 전업 준비가 훨씬 효율적입니다. 인턴을 추가로 해도 필기 컷을 못 넘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반대로, 최근 모의고사나 실제 시험에서 컷 근처까지 꾸준히 나오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 경우 인턴을 병행하면서 준비해도 리스크가 크지 않고, 기관 이해도·직무 연계성을 보완하는 용도로는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이때도 ‘경험 추가’ 목적이지, 합격을 좌우하는 핵심은 아닙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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