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자소서 글자수
작성하다보니 1~2자 남겨두고 꽉꽉 채워 적었네요😅 글자 수가 너무 많으면 별로일까요
2026.03.24
답변 6
- 한한수배우겟습니다현대자동차코대리 ∙ 채택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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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입장에서 글자수를 세보진 않기 때문에 너무 짧지만 않다면 문제 없으십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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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를 맞춰서 적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 같아요! 10% 정도에서 조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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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보통 맞춰서 적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런 건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취취뽀하자긩롯데정밀화학코사원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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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고 싶은 내용이 충분히 담겼다면 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글자수가 너무 적은 것 보단 좋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글자 수를 꽉 채운다고 불리하진 않습니다. 다만 가독성이 더 중요합니다. 불필요한 수식어 줄이고 문장 간 간격·호흡을 살려 “읽히는 글”이면 꽉 채워도 오히려 좋습니다. 핵심 메시지와 수치가 잘 보이도록만 다듬으세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글자수는 거의 꽉 채우는 것이 더 좋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제한된 분량 안에서 얼마나 구체적으로 경험을 풀어냈는지를 보기 때문에 내용이 알차다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가독성입니다. 불필요한 표현을 억지로 채운 경우 오히려 전달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금융권은 논리성과 명확성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문장이 길어지기보다 핵심이 잘 보이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1에서 2자 남긴 수준이라면 전혀 문제되지 않고 오히려 적절하게 잘 활용하신 편입니다. 지금 상태라면 글자수보다 내용 흐름과 문장 완성도를 한 번 더 점검하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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