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증권PB 자격증

에반헨슨

투운사 공부하고 있고 그다음에 AFPK 신분사까지 취득하려고 하는데 ​ 대학교 때 활동들이 뭐가 없어서 이걸 어떻게 증권업까지 갈 수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 링커@@에서 자소서 스크랩하는데 다들 주로 대학교에서 다들 프로젝트 경험 쌓아서 나오더라고요 ​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금융공기업 같은 류 인턴 지원하고 그 경험 써서 pb 직무 지원하는데 ​ 어....음 저처럼 엄청 특별한 경험이 없는데도 증권업 뚫은 사례가 있을까요?


2026.04.23

답변 4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이사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증권사 pb 면 당연히 투자자산운용사 afpk 그리고 cfp까지 있으면 너무 좋죠 cfp가 없으시다면 거기까지 준비하시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2026.05.02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7%
    회사
    일치

    특별한 경험이 없다면 자격증을 좀 더 보완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사실 인턴 경험이나 대외활동은 거기서 거기니까요

    2026.05.02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있습니다 다만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 “금융 직무에 맞게 경험을 재해석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증권업은 프로젝트 경험 자체보다 금융 이해도와 고객 대응 역량을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학내 활동이 적어도 아르바이트 영업 경험이나 자격증 준비 과정에서의 학습 내용을 자산관리 관점으로 잘 풀어낸 지원자들도 합격합니다 투운사와 AFPK 준비 자체는 좋은 방향이고 여기에 금융시장 이해도와 모의 포트폴리오 같은 실전형 경험을 추가하면 충분히 경쟁력은 만들 수 있습니다

    2026.04.23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9%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증권PB 쪽은 학교 활동이 화려해야만 가는 구조는 아닙니다. 현업에서 보면 오히려 자격증을 차근차근 쌓고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를 끝까지 가져가는 분들이 강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운사에 이어 AFPK나 신분사까지 준비하신다면 방향은 충분히 맞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격증 자체보다도 왜 이 직무를 하려는지와 고객 자산을 다루는 태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대학 때 활동이 적더라도 학습 과정에서 시장과 상품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정리해두시고 투자 관련 스터디나 금융 뉴스 해석 습관처럼 작은 경험도 직무 연결로 풀어보시면 됩니다. 실제로도 특별한 대외활동이 많지 않았는데 증권업으로 들어간 사례는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대개 스펙보다 일관성을 더 잘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전공 수업이든 아르바이트든 어떤 경험이든 숫자보다 고객 응대 능력이나 꼼꼼함을 강조하고 자격증 준비 과정에서 얻은 금융 이해도를 연결해냈습니다. 금융공기업 인턴이 꼭 정답은 아니고 증권사 지점 현장직이나 본사 지원직도 열어두면 길이 넓어집니다. 자소서에서는 거창한 프로젝트보다도 왜 PB가 되고 싶은지 고객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자산관리에서 어떤 강점을 낼 것인지를 일관되게 쓰는 편이 훨씬 중요합니다.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지금처럼 자격증을 기반으로 금융 언어를 익히면서 지원 범위를 넓혀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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