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Ipvision / 시스템프로그래밍
Q. 앞으로 외국에서 프로그래머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앞으로 외국에서 프로그래머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기본적인 회화와 영어는 됩니다. 외국에서 3년간 살아서 듣기 쓰기 말하기는 기본적으로 됩니다. 궁금한 부분이 국내 기업에 있다가 외국으로 나갈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코치님께서는 어떻게 외국으로 나가게 되셧나요 ?
2019.06.05
답변 1
- aatoughguy엘텍코과장 ∙ 채택률 9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제가 실제 외국으로 나가보지는 않았으나 주변 지인들 그리고 제가 준비했었던 경험을 토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1. 외국으로 나갈 확률 스스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100%가 될 수 있고, 전혀 기회가 없을 수 있습니다. 해당 사항은 오롯이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외국에서 살아본 경험도 있고 하니 회화나 독해에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해외에 나가기 위해 준비하셔야 할 것은 일단 외국계 기업에 취직을 시도하시고, 국내에 취직하셨더라도 LinkedIn 을 통해 구직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많은 기업이 채용중이고, 많은 도전을 통해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에 맞게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10년 전만해도 한국인들 스카웃을 많이 했기 때문에 개발 능력이 되면 취직을 시켜주고 영어도 가르치면서 회사 생활을 가능하게 했지만 요즈음은 워낙 세계적으로 개발 능력이 뛰어난 이들이 많다 보니 특별한 혜택은 많이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외국계 기업에 취직을 하시거나 LinkedIn 같은 곳을 통해 아예 외국으로 나가시는게 좋습니다. 2. 어떻게 외국으로 나갔나? open source project 등을 통해 외국인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친해지면서 제안 받아 가는 방법이 있고,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직접 지원하여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자 같은 경우 온라인에서 자신의 개발 능력을 어느 정도 인정 받아 가기 때문에 인터뷰 같은 것은 무난하게 진행됩니다. 후자 같은 경우 영어가 되시니 본인 어필만 잘하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인분 한분은 아예 미국의 대학원에서 석사만 취득하여 취직을 시도하신 분이 있고, 지금은 성공해서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통 해외 대기업 같은 경우 공개 채용보다 추천으로만 진행하는 곳도 있으니 해외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활동하시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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