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JTBC / 아나운서

Q. 29살 여자 편입, 아나운서 준비

ssjeong47

덕성여대 디자인과 졸업. 평생 이길이라 생각했으나 업계에서 일해보며 디자인과는 정말 저와 맞지 않다는걸 알았고 1년 반 일한 후 퇴사했습니다. 4학년때부터 아나운서라는 꿈이 생겼고 일하면서 확고해졌습니다.퇴사 후 편입준비중입니다. 아나운서 학벌 중요하다고 알고 있고 저도 학벌이 아쉽고 전공도 바꾸고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 고민입니다. 편입준비해서 성공후 아나운서 준비를 할지, 디자인과여도 일하면서 아나운서준비를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최종목표는 JTBC 아나운서 또는 아리랑TV국제방송 기자및 아나운서 입니다. 29살 많이 늦었을까요? 이미 여러분에게 원하는 답은 늦지 않았습니다 라는 답변이지만 그래도 여쭤봅니다.


2019.06.09

답변 1

  • C
    Comento41법률 관련 단체
    코상무 ∙ 채택률 78%

    냉정히 말하자면 글쎄요. 늦었다고 봅니다. 아나운서가 아니고, 스포츠 아나운서 즉 현장 리포터라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아나운서라면 지금 현재 지원자들도 많고 그 지원자들에 들인 노력도 무시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지원자가 다른 지원자보다 더 나은 경쟁력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 거를 종합하면 지금 현재 아나운서 취업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없고, 현재는 단순히 편입준비생일 뿐입니다. 올해 혹은 내년에 아나운서 시험도 같이 지원해보시면서 본인의 현재 실력에 대해서 객관화하실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201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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