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KB국민카드 / 사무/행정
Q. 직무
안녕하세요, 최근 카드사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구체적인 정보가 많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카드사의 경우 통계학과를 선호한다고 들었습니다. 마케팅 직무에 경제학 전공자가 지원하면 많이 불리할 지, 마케팅 보다는 영업에 초점을 맞추어 지원 하는 것이 승산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방학부터 R이나 SAS와 같은 통계 프로그램을 공부할 생각인데 옳은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다소 추상적이고 막연한 질문이지만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16.05.30
답변 4
- 멘멘토11816
채택된 답변
동종업계 타카드사에 재직중입니다. 통계학과를 선호하기는 하지만 통계학과는 대부분 리스크관리 등의 업무에 채용하는 편이고, 리스크관리는 카드사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이외 직무는 크게 출신과를 가리는 편은 아닌 것 같구요. 마케팅은 신입을 자주 채용하지 않는 편입니다. 마케팅도 종류가 굉장히 많구요! 지원자님 말씀대로 영업에 초점을 맞추어 준비하시고, 입사후엔 대게 많은 금융권이 그렇듯 3~4년 안에 순환근무를 하니, 마케팅이든 어디든 본인이 원하는 팀을 모색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당사의 경우 금융관련 자격증, 관련 인턴 경험 등을 중시하고 스펙보다 성실히 장기간 근무할 사람을 위주로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해당 카드사가 원하는 인재상에 맞게 준비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 멘멘토21721
입사지원의 기초이자 합격의 기초 자소서입니다. 자소서를 매끄럽게 풀어쓰고 싶으시다면, 해당 직무관련 인턴경험이 가장 중요합니다. 조급한 마음때문에 직무에 필요하지 않은 자격증들을 준비한다면, 오히려 독이에요. 해당 직무관련 인턴경험, 실무경험 정말 정말 중요해요 화이팅하시길바랄께요
- 멘멘토11344리서치앤리서치코부장 ∙ 채택률 46%
1.통계학 또는 경제학이냐가 합격을 좌우하지는 않구요, 마케팅도 정말 다양한 분야입니다. 어느 회사든 영업을 중요시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기 때문에 영업분야를 타겟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2.금융분야 자격증은 일단 필요할 것이고, 방학 때 기회가 된다면 금융회사 인턴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하죠. 말씀하신 통계프로그램도 공부해서 도움은 되겠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갖출 정도가 아니면 크게 어필할 수 없을 것입니다. 3.요즈음 카드사도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하여 동분서주하고 있죠. 타 지원자와 차별화할 수 있는 본인의 아이디어를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될 것입니다.
- 멘멘토2376오스템임플란트코차장 ∙ 채택률 52%
윗분의 의견에 동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케팅은 영업마케팅, 전략마케팅 등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채용 인원이 보통 0명으로 굉장히 적고, 자주 TO가 나지 않습니다. 저의 생각도, 영업쪽으로 포커스를 맞추시고 입사 후 직무순환을 하시는 것이 하나의 전략입니다. 카드사에서 대체적으로 원하는 공통된 인재상이 무엇인지 살펴보시고, 그에 맞는 경험과 역량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으로는 차별화가 되기 어려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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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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