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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 석사( 증권사/자산운용사)

가나다람

인서울 중하위권 학교 경영 졸업예정입니다. 증권사나 자산운용사에 유리한 학벌도 아니고, 해당 부문 경험이 없어서 인턴이 잘되지 않아 고민입니다. 중소기업 인턴이라도 시작해서 커리어를 쌓고 싶지만 몇몇 분들이 첫 시작도 중요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멘토분들은 영국 or 싱가폴 석사(1년)를 수행하고 해당 연계 해외 인턴십까지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산운용사나 증권사 인턴을 다시 도전하는 루트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2024.12.24

답변 4

  • 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
    코전무 ∙ 채택률 100%

    아뇨, 대학원은 비추입니다. IB, RA 같은 최상위권의 직무는 어렵지만, PB는 중하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로 저도 중하위지만 주변에 경제학과에서 증권사 PB로 많이들 진출했습니다.

    2024.12.2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멘티분이 말씀하신 석사와 인턴십 코스라면 멘티분의 스펙업이 상당할 것이라서 중소에서 인턴을 하는 것 보다는 훨씬 좋은 아웃풋이 있을 것이라 저는 괜찮은 방향이라 생각을 합니다. 말씀하신 대로만 잘 준비가 된다면 지금보다 지원할 수 있는 회사의 레벨이 상당히 올라 갈 것 입니다.

    2024.12.24


  • 니꿈은뭐니삼성전기
    코사장 ∙ 채택률 86%

    단순히 취업을 위한 대학원 진학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가졌던 주변의 지인들을 보면 잘된 케이스가 정말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대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게 물론 좋긴 하지만 중소에서 시작한 커리어가 무조건 나쁜것도 결코 아닙니다.

    2024.12.24



    댓글 1

    가나다람
    작성자

    2024.12.25

    안녕하세요! 먼저 귀한 시간 내주시고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해 주신 내용에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해외 석사를 수료한다면 최소한 어학과 해당 부문에 대한 고도 지식을 갖춘 상태로 다시 인턴에 도전하는 것인데 잘 되었던 케이스가 없는 경우라면 어떤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하실까요?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mba로 진출하시는 분들은 어떤 목적을 갖고 도전하는 건가요? 다시 한번 답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외 인턴쉽이 좋은 기업이면 가산점이 있겠지만 좋은기업 아니면 인증하기 애매해서 공백기가 되고 추천을 드리지 않습니다. 증권사는 중소도 괜찮습니다.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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