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KBS / 모든 직무
Q. 성격 단점 너무 리스크 큰 내용인가요?
자소서나 면접 대비용으로 써놓은 단점입니다. 리스크가 큰 답변일까요? 요약하다보니 좀 짧아졌는데 실제로 말할 때는 길게 조심스럽게 말하긴 합니다. 리스크가 크다면 어떤 단점으로 말하는 것이 좋을까요? 단점: 초기에 상대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 -> 이후에는 먼저 상대의 말을 요약해 확인하고, 공감 표현을 한다
2026.03.01
답변 4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렇게 큰 리스크가 있는 단점은 아닌것같습니다. 하자가 있는 단점이라하면 책임감이 없다. 이 정도일 것 같습니다.
- 펭펭귄이조아삼성SDI코부장 ∙ 채택률 77%
단점은 무엇을 넣어도 크리티컬하기에 작성자님처럼 해당 단점이 있었으나, 이렇게 해결하였다는 작성방식이 괜찮아보입니다. 단점 중에 꼭 적지 말아야 할 말이, 성실도와 관련된 단점인데, 약속을 잘 못지킨다, 지각이 잦다 이런식의 성격 단점은 해결이되었어도 아마 크리티컬할 것이라, 성실도와 관련되지만 않았으면, 내가 이런 단점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어느정도 고쳐지는 중이다~ 정도로 작성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해서 고쳤다! 라고는 쓰시는 걸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예전에 저도 면접에서 그렇게 자소서를 작성했다가, 고쳤으면 단점이 아닌가요~? 해서 순간 머리가 멍해진 기억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ㅎㅎ)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장단점은 장점이 극대화되어 단점 같지 않는 단점을 쓰는 것이 키 포인트입니다. 예를 든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완벽함을 추구한다. --> 일의 완성도가 남들보다 뛰어나다. --> 이게 너무 과해서 일의 진행 속도가 느린 경우가 있다. --> 기간에 따라 단계적인 목표를 두도록 해서 일의 진행 속도를 맞추도록 한다.
- hhiwonnKCC코대리 ∙ 채택률 86%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가 보기에는 감정을 충분히 공감하지 못한다고 하면 좋은 표현은 아닐꺼라는 주관적인 판단이 듭니다. 리크스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보통 단점을 말하는경우는 어떤식으로 보완을 해왔다는 워딩들이 들어가면 좋을것 같네요. 예를들면, 공부하는데 집중력이 좋지 않다 -> 꾸준한 인내심으로 독서실을 끊어 3개월간 용무를 끝내고 공부를 했다 -> 기사 자격증을 취득(성과) 이런 구조표현으로 단점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게 면접에서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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