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KBS / 방송엔지니어
Q. 금융공기업 a매치 it 직렬과 kbs 방송기술직 고민
24살 4학년 남학생입니다.(전자과에서 통신과목과 it 과목 위주로 듣고 있어요) 제가 보훈 자녀라 주변에서 금융공기업 a매치(한은, 금감원 제외) 준비하라는 소리를 좀 들었습니다. 과연 정보통신에서 it로 틀고 a매치로 방향을 잡을 정도로 메리트가 있을까요? 혹시 몰라 자구, 알고리즘, 컴구, 운영체제 등의 cs과목을 듣고 있기는 한데 이번에 둘 중 하나로 제대로 방향을 잡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일부 지상파 기술직 현직자는 단순히 지상파의 미래는 불안정하니 금융공기업을 방향으로 잡아라 하고, 다른 kbs현직자분(물론 이분은 pd셨긴 한데..)은 금융공기업과 kbs는 처우가 그렇게 큰 차이 안나니 정보통신 그대로 방송기술직을 준비하라고 하시기도 합니다. . 1. 제가 과연 금융공기업 a매치로 트는게 더 좋을까요? 아님 그대로 kbs를 고수하는게 맞을까요? 2. 양립하는 의견을 들었을 때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까요? 흠... 3. 1번의 답에 대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2023.04.06
답변 4
- 조조88KBS코과장 ∙ 채택률 8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인생기로에 서있군요. 어려운 선택인거 같아요. 20대 초반에 이런 고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럽네요. 몇년 전만 해도 자신있게 KBS 지원하라 하겠지만 아시는 것처럼 현재 KBS는 창립이후 최대 위기인지라 어찌 조언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계속 썻다 지웠다 하는 제 모습에서 고민이 스스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이 흥미를 어디에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보여요. 저 같은 경우는 무대를 꾸며가는 과정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방송국에 기술직으로 입사하게 되었고 즐겁게 배워가며 일하고 있어서 현재 지상파 위기 가운데에서도 나름 방향성 잡아가고 있어요. 워라벨 안정성 면에서는 금융공기업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고민해보세요. 내가 왜 고민하는지 고민항목 작성해보시고. 금융공기업 장단점 KBS 장단점. 금융공기업 가고싶은이유. KBS가고싶은이유. 적다보면 답이 나올거 같습니다. 너무 많은 고민을하면 오히려 악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머리 식혀보시고 다른 즐거움도 즐기다보면 답이 나올거 같아요.
Infrastructure홀드피아코전무 ∙ 채택률 53%1. 저라면 금융공기업이 좋아보입니다. 현재 KBS는 수신료 문제로 투표도 이뤄지고 있고 90% 이상이 없애도 된다쪽으로 가고있는지라.. 좀 불안정하기는 합니다. 2. 아무래도 개인의 가치판단적인 부분이기에.. ㅇ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금융공기업이 향후를 위해서라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회사의 존속만을 보았을 때 KBS보다는 금융공기업의 미래적으로 더 밝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보훈자녀이시면 금융공기업에 들어갈 확률이 다른 지원자들보다 더 높기 때문에 좋은 방향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취업은 적성도 중요하지만 확률싸움이기 때문에 합격할 확률이 더 높은 곳에 지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FFinal pageLG화학코부사장 ∙ 채택률 69%
금융공기업 a매치와 KBS 방송기술직 모두 매력적인 직무 분야이지만, 결정적인 판단 기준은 개인의 선호도와 경력 목표입니다. 금융공기업 a매치는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높은 수준의 복리후생 제공 등으로 인기가 있지만, IT 기술 역량이 필요하고 업무의 특성상 일정 부분의 업무가 반복적이고 루틴한 면이 있습니다. 반면, KBS 방송기술직은 방송 기술 개발 및 연구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있어야 하며,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창의성이 요구됩니다. 또한 방송 산업의 미래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양립하는 의견이 있다면, 두 분야의 업무 특성과 경력 목표를 비교하고, 직무에 대한 자신의 역량과 관심도를 고려하여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금융공기업 a매치는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높은 수준의 복리후생 제공 등으로 인기가 있지만, IT 기술 역량이 필요하고 업무의 특성상 일정 부분의 업무가 반복적이고 루틴한 면이 있습니다. 반면, KBS 방송기술직은 방송 기술 개발 및 연구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있어야 하며,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창의성이 요구됩니다. 또한 방송 산업의 미래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한 결정은 개인의 선호도와 경력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금융공기업 a매치는 안정적이고 복리후생이 좋으며, 금융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반면, KBS 방송기술직은 다양한 방송 산업의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경력을 쌓을 수 있으며, 방송 산업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 개발 등에 대한 도전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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