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KDI국제정책대학원 / 인사
Q. KDI국제정책대학원 정규직 전환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KDI국제정책대학원 정규직 전환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어 여쭤봅니다! 대학원 직원 모집공고에 "6개월 임용계약 후, 근무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무기계약직(또는 정규직) 임용 결정 예정" 이라 적혀있습니다. 그럼 6개월 임용계약(즉, 계약직) 후 정규직(또는 무기계약직) 전환 심사를 거친다는 것인데, 이 절차에서 대부분 전환이 잘 되나요? 아니면 대부분 6개월 후 계약이 종료되는 걸까요.. 이 의문을 갖게된 이유는 잡플래닛 후기에 대부분의 직원분들이 계약직 또는 인턴분들이라는 내용이 많이 있어서 입니다! 바쁘실텐데 질문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멘티 드림
2019.03.07
답변 1
- 공공겹바라기서울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같은 기관 같은 직무 지원 후 서류 합격 경험자로서 답변드립니다. 당시 저도 같은 이유로 지원을 고민했습니다. 애석하게도 답변은 '알 수 없다'입니다. 이유를 솔직한 경험을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채용 규모가 극소수이며 인원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계약직(전환형) 공고에 원하는 합격자가 없는 경우 아예 채용하지 않을 수 있음이 언급되어있었습니다. 따라서 예년과 같다면 계약직 선발을 비롯해 전환자 역시 명시 된 선발인원이 없이 유동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합격자 발표도 공식 홈페이지 게시가 아니라 인사팀 직원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 이루어졌을 만큼 비공개적이기때문에, 저처럼 타기관에 취업이 된 사람이 아닌 이상 취업준비생 입장에서 지원 후기나 전환율을 공개할 수 없는 상황일 것입니다. 둘째로 채용 프로세스가 확립되어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기재 된 서류발표 예정을 보다 1~2주나 지나서 합격 통보를 받았고 바로 다음날이 면접일정이었습니다. 당연히 탈락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미리 대비를 못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일정과도 겹쳐 면접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굉장히 비체계적이며 지원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기관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에서 지원하신다면 전환율에 대해서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생각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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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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