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하나은행 / 글로벌마케팅
Q.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동남아시아 등에 진출해서 해외매출을 올리겠다는 전략을 취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혹시 더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들이 있는지 알려주실 있나요? 또 동남아시아 말고 중국에는 관심이 없나요?
2019.12.07
답변 3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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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남아시아로 가는 이유는 우리나라 정부에서 미는 것도 있고, 중국 경기가 무역전쟁때문에 침체기로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하나은행장이 아예 중국을 줄이고 동남아시아로 간다고 했으니 중국에 대한 관심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2. 하나은행은 인도네시아어 우대자를 뽑고 있어서 동남아에 대한 관심은 더 커질 거 같습니다.
- 만만토스우리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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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시중은행이 동남아쪽을 진출하는 것은 수익원 다각화의 일환이죠. 이머징마켓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본적으로 현지 지점 리테일을 기반으로, IB투자를 통해 이자 및 비이자 수익 증대 및 우량자산 확보등의 목적으로 진출하고있습니다.
- 코코멘토S한국미니스톱코부장 ∙ 채택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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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은 네이버 메신저를 활용하여 동남아시아의 디지털 뱅킹 및 사업영역을 확장하려고 하고있습니다. 동남아시아 및 중국 진출과 관련해서는 아래 관련기사 내용을 남기겠습니다. [인천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스페인의 중소은행에 불과했던 산탄데르 은행이 산탄데르 그룹 시티를 건설하며 유로존 내 최대 은행으로 거듭난 사례를 벤치마킹해 인천을 교두보 삼아 하나금융을 세계적인 금융그룹으로 성장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하나드림타운이 완공되면 가장 먼저 공략할 곳은 중국이다. KEB하나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중국 동북3성(지린성·랴오닝성·헤이룽장성)에 점포를 유지하고 있다. KEB하나 중국법인은 올해 상반기 447억원의 순익을 내며 전년 동기(197억원) 대비 100% 이상 순익이 뛰었다. 현재 베이징·상하이·광저우·동북3성을 전략적 요충지로 하고 있고, 중국 자산관리(WM)업 틈새시장 발굴에도 나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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