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한국인삼공사 / 사무/행정

Q. KGC인삼공사 사무직

쓰르륵

이번에 일반 사무에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공고에는 일반 사무에도 법무, 신사업기획, 언론관리/사회공헌, 인사관리/인재육성, 마케팅/crm, BM/CM, 해외영업 등 이렇게 있습니다. 다만, 지원분야를 선택하는 곳에 '일반사무'만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문제는 자기소개 마지막 문항에 '지원한 분야에 적합핸 본인의 역량 또는 자질에 대해 기술하고, 입사 후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싶은 지 기술하여 주십시오.' 가 있습니다. 1. 이럴시에 제가 공고에 나와있는 세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작성하면 될까요? 2. 채용 시에는 일반 사무로 뽑아놓고 기업이 알아서 분배를 하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현직자분들 시선에서 어떤 식으로 진행하려는 건지 혹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2019.08.30

답변 2

  • 공겹바라기서울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73%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기업 재직자로서 답변드립니다. 1. 이럴시에 제가 공고에 나와있는 세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작성하면 될까요? 세부 분야 중 택일해서 작성하는 것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2. 채용 시에는 일반 사무로 뽑아놓고 기업이 알아서 분배를 하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현직자분들 시선에서 어떤 식으로 진행하려는 건지 혹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연수 후 지망을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꼭 지망대로 배정되는 것은 아니고 전공도 많이 작용 할 것입니다. 공기업에서는 부서 이동도 흔한 일이기 때문에 원하는 부서에 배치가 되지 않았더라도 입사 후 희망부서 사람들과 꾸준히 교류하고 부서이동을 어필하시면 몇년 주기로 기회거 올 거예요. 멘티님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9.01


  • 메칸더V

    채택된 답변

    1. 이럴시에 제가 공고에 나와있는 세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서 작성하면 될까요? -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직무를 택하여 거기에 맞춰서 서술하시면 됩니다. 2. 채용 시에는 일반 사무로 뽑아놓고 기업이 알아서 분배를 하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현직자분들 시선에서 어떤 식으로 진행하려는 건지 혹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멘티님이 A에 지원해도 현직자들이 B에 더 맞다고 판단되면 B로 가실수도 있습니다. 흔한 경우고 그 부분은 입사하셔서 면담과정을 통해 최종 조율됩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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