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KIS자산평가 / 파생상품 평가
Q. 금융공학 석사진학에 대해 고민입니다. (리스크관리, 파생상품 관련 직무 희망)
학부에서 경제학과 금융공학을 전공했고 학점 3.85/4.5 , 토익970, 국내 재무위험관리사& 투자자산운운용사 자격증, 남자 만27세(28살) 인 상태입니다. 리스크관리, 파새상품평가/운용 관련 직무를 희망하고 취준을 하고있지만...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학부시절 엑셀 VBA로 상품가치평실습도 해보고, 리서치 활동을 해본 것을 자소서에 써봐도 서류통과율도 썩 좋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해당분야는 수학, 프로그래밍 능력도 많이보고 석사 우대조건인 경우도 많기에 진입장벽에 가로막히고 있는듯 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금융공학 대학원 석사과정에도 지원해봐야하는지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 멘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만일 대학원을 가야한다면 카이스트는 학비부담에 너무커서 그 대신 아주대 금융공학 대학원이나 기타 다른 금융공학 대학원에 진학을 도전하는건 어떨까요? 현직자분들의 진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9.06.19
답변 1
- 멘멘토295668롯데글로벌로지스코차장 ∙ 채택률 88%
스펙은 준비가 되셨습니다. 굳이 흠이라고 하면 토스나 오픽 7 or IH 정도 없다는 부분과 지원 산업 및 직업 관련 인턴경험 이네요. 일단 본인이 학사와 비슷하게 석사도 마치고 취업을 계획하신다면 대학원 추천드립니다. 이왕이면 비용이 들어가도 카이스트를 추천드립니다. 일단은 가장 시급한건 지원 분야의 인턴경험정도가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관련 경험을 하게 되면 어떻게든 차별화된 본인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서 자기소개서/면접시 어필할 수 있는데 그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일단 1. 하반기 지원서 많이 써서 재도전 2. 인턴관련으로 경험 쌓고 다시 공채 도전 3. 석사까지 하고 취업도전 / 정도가 선택지가 되겠네요. 은행권도 지원해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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