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kt estate / 부동산개발
Q. 부동산개발 관련 이직
안녕하세요. 부동산개발 관련 직무에 관심이 생겨 건설회사 또는 신세계 프로퍼티/ kt estate 등 유통쪽 부통산개발업체로 이직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제가 그동안 취득했던 자격증이나 활동 들 대부분이 물류쪽으로 치우쳐져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역시 물류기업에서 영업관리 직무로 재직 중이구요. 일단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이 29세, 지거국 경영, 학점 3.9/4.5, 토익 830, 오픽IH,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부동산 개발, 도시개발 등과 관련된 활동 역시 단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 이상태에서 부동산개발 직무로 이직 하기위해 가장 급선무로 해야할 것이 무엇이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이 10월에 있는데 일단 그것부터 준비하면서 이력서를 쓰는게 맞을까요? 만약 해당 직무로 입사하게 된다면, 정말 열심히 할 자신이 있는데 시간은 없고 준비는 안되있는 상태라 참 막막하네요ㅠ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나이가 29세인데, 건설업계 혹은 부동산개발 직무는 나이도 많이 중요할까요?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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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amesJAsian Development Bank코전무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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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마케팅 관련직무로 시작하여 전략, m&a 컨설팅, 사모펀드 등을 거쳐 지금은 국제기구에 있습니다. 직군간 점프를 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업계가 다르나 해왔던 직무 연관도가 있다는 로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물류에서 부동산이라는 직군간 점프(이직)를 할때 이유의 정당화나 전반적인 스토리를 풀수가있죠. 저는 마케팅 관련 직무로 시작하여 기업전략 컨설팅, 사모펀드, 증권사 투자 심사를 거쳐 현재 국제기구에서 대 국가 전략 컨설팅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멘티님의 cv나 이력을 볼수가 없어 정확한 조언은 어렵지만 당장 생각이 나는것은. 제3의 관심으로 링크를 만드는건데요 예를 들어 물류센터에 투자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하여 디벨로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최근 3년은 물류센터 투자가 정말 많기도 했구요) 라는 스토리도 가능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멘티님이했던 일이나 스토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수준으로 질문을 할테니까요. 모쪼록 잘 준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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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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