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F / 영업
Q. LF 영업 직군 관련 질문 드립니다!
LF 영업 직군에 대해 궁금합니다! 1. 매출이나 실적이 부진할 경우에 행사나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실적을 개선한다고 알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그 프로모션의 예시가 무엇이며, 어느정도 주도권을 가지고 행사를 짜고 실행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유통 업체에 외근을 나가서 어떠한 업무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3. 패션보다는 뷰티쪽에 관심이 많아 관련 활동을 많이 해왔습니다. 패션에 대한 인사이트가 타 지원자 대비 부족한 것 같은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2018.03.22
답변 2
- 멘멘토48144LF코주임 ∙ 채택률 100%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1. 우선적으로 행사든 프로모션이든 크게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이겠죠. 오프라인에서는 가격인하나 가격할인 등을 통한 가격 플레이가 많으며 무작정 할인해주는 것이 아닌 각종 방법을 통해 고객이 크게 느낄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하죠. 또한 행사 등은 주로 가격프로모션과 맞물리곤 하는데 특정 매장을 지정하여 제품을 구비하고 고객에게 더 큰 메리트로 다가가는 방법입니다. 이 또한 사전에 고객데이터 추출을 하여 lms 문자 등을 통해 홍보도 가능하구요. 온라인 또한 마찬가지로 가격위주의 플레이를 많이 합니다. 인하,할인 뿐 아니라 쿠폰 또는 마일리지 등도 활용하여 그러한 혜택을 언제 누구에게 주는지 또한 고려하며 여러 기획전을 엽니다. 앱을 통한 홍보도 가능하며 이메일이나 문자도 가능하구요. 영업의 경우 매장영업이냐 온라인영업이냐에 따라 위와 같이 활동무대가 달라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2. 업체 외근을 나가는 경우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 않으며 외근이라함은 오히려 주로 매장조사를 나간다든지 시장조사를 나가는 것이 되겠습니다. 3. 현재 엘에프는 의류패션 뿐 아니라 아시다시피 다양한 방면에서 사업을 넓히며 기회를 찾고 있으며 이는 뷰티, 리빙, 주류, 음식, 등으로 대표되며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결국 의류의 비중이 거의 전부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아직까지 그 외의 분야는 미미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당연히 그에 관련된 인원티오 또한 현저히 적겠구요. 투자라고해서 급진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닌 최소한의 비용으로 간을 보는 이유이기 때문이 할 수 있겠습니다.
- 빨빨간열정LF코차장 ∙ 채택률 67% ∙일치회사
1. 프로모션/행사 : 가격할인 행사, 경품 추첨 행사, 쿠폰 행사, 사은품 증정 행사 등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사실 가격적인 혜택을 주는 경우가 많아서, 브랜드 이미지에 손상을 주기도 해서 영업과 기획이 잘 협의해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시장조사를 나가면 타사의 가격조사, 타사의 행사 조사, 타사의 프로모션 행사 내용, 타사의 주요 인기 아이템, 가격대 조사 입니다 3. 뷰티도 하고 있으나 뷰티는 현재 경력직이 대부분입니다. 아직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신입사원이 들어가기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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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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