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LG전자 / 영상처리
Q. 제 선택이 맞는걸까요...?
이제 석사졸업 예정인 28살 남자입니다. 올해 첫 취업 준비를 해봤고 총 17군데 기업의 서류 접수를 했습니다. (보이는대로 쓰지 않고, 나름 직무도 연관성 있고 붙으면 갈 예정인 곳들만 썼습니다.) 처음 준비할때는 대기업 중견 중소 스타트업 상관없이 어디든 가서 돈을 벌고 싶었는데 막상 대기업 최종면접에서 탈락하고 중견기업 한 군데 최종합격을 하니.. 나도 대기업을 갈 수도 있겠다는 희망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아쉽긴 하지만 현재 붙은곳도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여 이 곳에 입사 할 예정인데.. 주변에 물어보면 너무 반반으로 다음 상반기 준비 vs 현재 붙은 곳 취직 딱 나뉩니다. 물론 결정은 제가 하는 것이고 현재 80% 정도 지금 붙은 곳에 가기로 마음을 먹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역시 살짝 미련은 남아있네요.. 이대로 취업하는것도 괜찮은 선택일까요..? (참고로 대기업은 lg전자 vc사업부이고 중견기업은 고영테크놀러지 입니다)
2017.12.22
답변 3
- 멘멘토44050Lg생활건강코과장 ∙ 채택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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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런 희망때문에 현재의 직장을 포기 하는건 어리석은일인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대기업 입사를 위해 중소기업 2군데 정규직을 거쳤고, 멘티님과 같은 상황도 많이 왔었죠 ㅎ 하지만, 분명히 기회는 스스로가 잡는 것이기 때문에 준비된 사람만 잡을 수 있죠!! 회사의 규모보다는 본인의 업무 혹은 성향과 맞는 곳으로 추천드려요~
- 가가카리한국서부발전코부장 ∙ 채택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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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vc사업부는 이제 서류필터링 되실거에요 면접탈락되면 2년간 지원불가에요. 만약 다른 대기업을 노리고 계신다면 고영테크놀로지를 다니면서 지원해보시는게 좋을것같네요 솔직히 영상처리 전공이면 고영테크놀로지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석사전공이랑 매우 잘맞고 고영테크놀로지가 Aoi업계에서 1위여서요. 차라리 거기서 경력쌓고 나중에 외국계나 대기업으로 가셔도 늦지않습니다.
- 선선한영향력7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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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목적성을 가지고 직무적 관점에서 계속 일하신다면 나중에 더 멋지게 이직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니 지금은 본인의 결정을 믿고 가보세요. 인생은 깁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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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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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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