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LG전자 / 영업/관리
Q. 자소서에 성격상의 단점을 작성할 경우
성격상의 단점을 작성할 경우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점 을 적는다면 크게 마이너스가 될까요? 너무 어렵네요 어떤 단점을 적어야할까요
2017.09.10
답변 4
- 멘멘토31983(주)승일/썬연료코과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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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멘토님 말씀 공감합니다. 하지만, 요새 어느곳은 오히려 솔직한 면을 보는 곳도많습니다. 단점도 너무 단점 같지도 않은 단점 ex) 극심하게 꼼꼼한게 단점 / 너무 완벽한것이 단점 이런 식으로 적으면 더욱더 안됩니다. 솔직하게 써주시되, 본인의 직무와 연계하여 이런 업무에서는 이렇게 노력하여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를 써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서류 통과 후 면접시(중견기업)에서 다대다 면접중에 성격 장/단점을 물어봤고, 그때 당시 단점을 가지고 지적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유가 단점 같지 않다더군요. 솔직한 본인의 단점을 쓰라고 그 당시에 면접자들 다 당황스러운 적이 있습니다.
- 멘멘토31159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88%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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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단순히 단점만 적을게 아니라 해당 단점을 어떻게 극복하면 장점으로 승화할 수 있을지 적으면 좋습니다.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이 일종의 단점이 될 수 있지만 해당 성격을 반대로 보면 서비스 마인드가 투철하다는 장점이 될수도 있지요. 정말 단점이 단점으로만 보이도록 적으면 오히려 자소서에서는 본인이 이런 단점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하는 꼴밖에 안됩니다. 뒤집어서 장점으로 보이지 않는 단점이라도 해당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떠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서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줄줄무늼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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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단점은 나쁘지 않은 주제 같습니다. 지원직무에 따라 나눠질 수 있을 것 같긴한대요. 거절을 잘 못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누구 요청이 들어왔을때 지인 여려명한테 물어본다든지 아니면 자기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거절을 들어줘야하는지 거절하는지 등 어떤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정리해도 우유부단한 느낌이 아닌 자기 주관있어보여서 어떤식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표현하면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 멘멘토29197LG전자코차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그정도면 큰 단점은 아니네요. 솔직히 아주 많은 사람들은 자기 진짜 단점을 잘 모릅니다. 너무 이기적인점. 능력없는 점. 그러면서 욕심은 지나친것. 참을성 없는점. 타인의 고통이나 감정은 무시하는 점 등등 사회생활 하다보면 이런 사람들 많은데 본인들은 자기가 그 정도까지라는걸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거절을 잘 못하는 것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본인이 사람좋다고, 그래서 때론 손해도 본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실제는 어쨌건 그정도는 단점으로 써도되고, 업무에 있어서는 공과사를 철저히 구분하려고 노력하겠다는 식으로 풀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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