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G전자 / 영업관리
Q.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영업관리(b2c) 지원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업관리(b2c) 혹은 (b2b)에 업무를 하고 계신 분들의 하루 일과를 알 수 있을까요? - 각 일과에 필요한 역량과 이유를 덧붙여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자소서 혹은 면접 전에 읽으면 좋을 도서나, 전공분야가 있을까요? - ex) 경영학-소비자 행동론을 좀 보고 오면 좋다. 3) 자소서 제출 이후에는, 인적성 공부+면접대비를 어떤식으로 하는게 가장 효율적일까요? - 생각 중인 것은, 다량의 인적성 문제풀이, - 면접은 관련된 직무와 답변준비, 마음가짐 준비 정도 인데 구체성이 부족합니다 기타 다른 조언들도 다 좋습니다. LG전자 혹은 영업관리직무에 계신 사회 선배님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감사합니다 :)
2020.08.01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대리점 관리가 주 업무입니다. 대리점 매출 확대를 위한 업무를 일과동안 진행하는데, 매일 대리점 방문을 하지는 않습니다. 1. 매출확대 : 본사 프로모션, 신제품 출시 등의 정책을 대리점에 적시에 정확히 공유하고, 이를 활용하여 매출 확대 창출 채권관리 : 대리점 신용, 채권 이슈 관리 물동관리 : 대리점이 주문한 제품이 적기에 납품될 수 있도록 본사 물동 체크 2. 특별히 도서나 공부할 분야 없습니다. 영업 경험이 최고의 스펙입니다. 3. 지금 계획하신대로 하시면 됩니다.
- EEJSLG전자코과장 ∙ 채택률 8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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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가 철저하시네요 합격하실거 같네요 1. 하루일과 출근해서 전날까지의 매출진척을 점검한다 : 숫자보고 핵심을 도출하는 분석력, 꼼꼼함 목표달성을 위한 정책, 운영상 이슈를 검토하고 담당 채널파트너에 전달한다 : 클레임이 많은 채널파트너와의 소통역량과 스트레스 관리능력 당일의 주문실행/채권이슈/채널이슈/파트너사 방문/사업부와의 기술적 검토 등을 진행한다 : 협업부서와의 소통역량, 주문집행을 위한 빠른 실행력 맛점 : 맛있게 먹는 역량, 맛집지식 외근을 다녀와서 내일까지 출하시켜야할 주문을 챙기고 선배들과 잠깐의 커피타임도 가진다 : 시스템을 잘 쓰는 습득능력, 선배들을 위할 줄 아는 센스 사용한 비용관련 업무를 정리한다 : 빠른 실행력, 꼼꼼함 당일 발생한 이슈사항에 대한 해결대책을 수립하고 익일 스케줄을 점검한다 : 빠른 판단력, 스케줄 관리 능력 (금요일한정) 주말에 출하시킬 프로젝트 or 주말의 판촉행위를 파트너사에 잘 정리해서 전달하고 목표관리한다 : 설득능력, 많은 내용을 핵심만 잘 정리하는 능력, 목표달성위한 실행력 2. 책이나 전공지식은 별로 필요없습니다 본인의 경험을 어떻게 전달할지만 고민해보세요 3. LG전자 인적성 시험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책 두권정도를 반복해서 풀어보는 정도면 아주아주 충분합니다 본인의 경험이 잘 정리되어 있다면 달달 외워서 막힘없이 내 경험을 영업직무에 녹일 수 있게 준비하세요 경험 정리가 안되어 있다면 B2B/B2C 중 어느 분야에 지원할 건지 확실하게 정하고 기업고객/개인고객에 따른 내 강점을 연결하세요
- 구구르마보이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78%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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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업 관리 직무라고 매일 현장을 나가는 것은 아니며, 일반적으로는 전산화된 데이터를 가지고 판매량 등을 매일 관리합니다. 그렇다보니 하루 일과 중에서 아침의 시작과 마감 시간이 가장 중요하죠. 보통은 그렇게 하루의 시작과 마감을 진행하고, 일과 중에는 영업직의 판매를 서포트 할 수 있는 지원 업무들을 하게 됩니다. 2) 영업 관리는 실제로 합격하는 과도 정말 다양합니다. 즉, 어떠한 역량을 전공 지식 같은것으로 측정하지 않는 직무입니다. 그래서 전공 분야는 따로 있지 않다고 말씀 드릴 수 있고, 설득 이나 커뮤니케이션 을 주제로 한 다양한 서적이 많은데 재미삼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문적으로 파고들 필요는 없고 3) 인적성의 경우 lg 는 기출 문제를 풀어보는게 중요합니다. 요즘은 유지되는지 모르나, 한자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나왔던 애들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인적성을 앞두고 기출을 2~3개 정도 풀면서 그 회사의 맞는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을 위해서는 본인만의 스토리 텔링을 준비해보세요. 영업 관리에서 면접을 보는 실무나 임원진은 전형적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들로 똘똘 뭉친 조직에서 산전 수전을 겪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앞에서는 당연히 본인이 어떻게 본인만의 강점을 조리있게 재밌게 어필할 수 있을지 질문을 여러개 만들어서 각각에 대한 본인만의 답을 준비해보는 연습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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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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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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