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LG화학 / 생산
Q. 대기업 면접시 타투 관련 질문입니다 멘토님들
안녕하세요 25살에 2년제 대학을 들어오고 현재 1학년에 재학 중에 있습니다. 제가 목표하는 기업이 2차전지 (LG화학, 삼성SDI, 포스코케미칼등) 이 있는데, 제가 20살에 철없이 손가락, 팔목쪽에 타투를 했습니다. 팔목쪽은 정장을 입으면 가려지는데 손가락은 도저히 안가려져서 혹시 입사 면접시나 신체검사 시 불이익이 있을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현재 타투제거시술 까지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 기우 일까요? 아니면 결격 사유가 될 수 있을까요.. 멘토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2.04.13
답변 4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문신을 하여서 불이익을 받거나 탈락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면접관들은 기본적으로 보수적이다고 생각하시고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손가락에는 테이핑을 한다거나, 화장품을 발라서 가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입사하신 후에는 타투로 크게 문제될 요소는 없겠습니다만, 조금 위화감을 불러일으킬 정도이거나 개인적으로 꺼리낌이 있으시다면 자주 보이는 부위는 추후 제거하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타투가 있으면 절대 채용안됩니다. 결격사유이고 반지로 가리시거나 아니면 제거 시술을 받으셔야할 것 같습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신체검사에서는 상관없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상주하지 않고 멘티님이 직접 여러 진료과를 돌아다니며 검사를 받으면 되는 시스템이라 회사 관계자가 멘티님의 몸을 볼 여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입사 면접은 다릅니다. 면접관분들이 40, 50대입니다. 특히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이 굉장히 보수적이죠. 어차피 가려지는 부분은 관계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손가락에서 보이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외부로 보이는 부분은 타투 제거를 추천드립니다. 정 안된다면 임시로 가리는 패드라도 부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임임지석LG화학코사장 ∙ 채택률 7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솔직히, 아예 상관이 없다라고는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특히, 이 제조업 직무의 경우 면접관들 분들이 보수적인 분들이 많아서, 타투에 대한 시선이 부정적인 것은 거의 확실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정장 안에 가려진 타투는 전혀 상관없으며, 서류나, 면접에서 유무를 직접 확인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근무를 하면서, 생산직 분들 중에 문신 있는 분들은 많이 봤으나, 옷 밖으로 있으신 분들은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객관적인 지표 같은 것도 없고, 면접관들 마다 가치관이나 생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제거 해야 한다고 말씀 드리는 것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다만 확실한 건, 지금까지 근무하신 분들 중에, 옷 밖에 까지 문신이 있으신 분들은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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