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LG화학 / 품질관리
Q. 산업공학과와 품질관리 생산관리 쪽 취업..
지방국립대 산업공학과 출신이고 학점은 4.5만점에 3.0정도 에요 .. 자격증은 Mos Master / 한국사 2급 / 워드2급 / 토익 600중반.. 컴활1급 곧 자격증 나오구요. 곧이어서 토스 자격증 2주면 레벨6정도 딴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토스 바로 준비할 예정인데 .. 중견기업 품질관리 생산관리 쪽 지원해볼 생각인데 여기서 문제는 제가 기사자격증이 없습니다. 보통 산업공학과면 품질기사자격증 준비하는데 작년에 준비해봤다가 필기에서 광탈해서 ㅠ 다시봐도 사실 붙을 자신이 없구 .. 저정도 스펙이면 전문가의 눈으로 어느정도에 해당되는지를 듣고싶습니다 ㅠ
2020.03.18
답변 5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1. 사실 지금 본인도 메리트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 거 같습니다. 학점도 낮고 모스, 한국사, 워드는 거의 필요없고 토익 600점대는 필요없는거 아실거고 토스는 그냥 대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수단정도 입니다. 기사도 없고 그렇다고 경험도 없는거 같은데, 당연히 누가봐도 별로입니다. 기사도 따고 영어도 따고 국비교육같은걸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메메칸더V
채택된 답변
언급하신 것들에서 답이 있네요. 일단 외국어능력점수를 더 올리시고 토익보다는 스피킹쪽으로 따놓으시는게 유리합니다. 그리고 기사자체가 당락에 결정적인 요소는 필기실패로 자신감을 상실했단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요.. 그런 모습이 결국 자소서나 면접에 영향을 줄거라 봅니다.
- 캡캡슐세럼카버코리아코상무 ∙ 채택률 97%
채택된 답변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지방대에 학점도 3점초, 토익도 낮음, 토스와 컴활 등의 매우 기본적인 스펙만 준비된 상태, 기사자격증 없음. 이 상태신 거네요. 멘티님 저기 쓰신 정량적인 스펙 외에 다른 특기할만한 수상경력이나 인턴십, 대외활동 경력 있으신가요? 아니시라면 취업준비 진짜 열심히 하셔야겠습니다.
합격 지니LG화학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안녕하세요 :) 지금 말씀하시는 스펙은 정말 평균적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러한 자격증이 많으면 많을수록 본인 스스로에게도 면접때 자신감이 생기고, 면접관의 입장에서 봤을때도 성실성의 지표가 되기 때문에 합격할 확률이 올라가는 건 맞습니다. 혹시, 본인이 생각하시는 강점은 뭔가요? 남은 기간동안 인턴경험이라던지, 어학이라던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채워나가시고 나의 강점이 뭐고? 어떻게 어필하실건지를 고민해보세요 차근차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멘멘꼰대토LG화학코과장 ∙ 채택률 66% ∙일치회사직무
대기업일수록 기사에 대해 필요성이 크게 없습니다. 물론 있으면 없는것보다야 도움 되겠지만요. 오히혀 중소 중견이 자격 현황 유지 때문에 필요한 경우가 있더라구요. 산업공학 맘만 먹으면 어디든 갈수 있고 제대로 안하면 어디든 못갑니다. 맘편히 가지시고 모자란 학점을 다른데로 매꾸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 어학적 능력을 보어주시거나 당찬 모습을 보여주거나 등등요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