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LG CNS / 자바개발

Q. 대학 전산실

멘티16477

*대학 전산실에서 근무하고 계시거나, 개발자로서의 삶을 살고 계신 멘토님들(특히 여성멘토님)께 상담받고 싶습니다.* 자바와 데이터베이스, 웹개발 쪽을 공부했습니다. 개발자로서의 경력을 쌓은 뒤, PM이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발자체에 큰 꿈을 가진 사람도,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학습하고 분석하고 탐구하는 것이 적성에 맞다보니 개발이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하반기 취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자꾸고민이 됩니다. 항간에는 대학교 전산실 업무가 퇴근도 빠르고, 개발에 큰 욕심이 없다면 좋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으니 마음은 저와 딱 맞다고 느꼈지만, 머리로는 제 커리어를 쌓기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저와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닌 것도 같고, 졸업을 하니 취직은 어디론가 해야합니다. 마음은 편안함을 쫓고 머리는 개발자로서 튼튼한 길을 걷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신랄한 비판 혹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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