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X인터내셔널 / 해외영업
Q. LG상사 해외영업 직무에 관한 조언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직무는 해외영업과 영업관리쪽으로 정했습니다. 위의 직무를 위해 자격증은 OPIC AL, 토익 900 초반, ZD(독일어) B2가 준비되어 있구요, 영화관과 카페 알바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영업쪽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외에도 동아리 회장과 대학 축제 기획단에 여러번 참여해 새로운 것들을 많이 도전했지만, 인턴이나 공모전에는 참여하지 못했습니다ㅠㅠ 이러한 스펙을 토대로 저는, 1. LG상사의 전체적인 실제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2. 회사 입사에 있어 생생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3. 해외영업 직무 중에서도 프로젝트/ IT/ AUTO 사업 3가지에 관심이 있는데 이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될지 궁금합니다. 4. 제가 해외영업에 도전하기 위해 무엇이 더 필요한지 혹은 어떤 공부를 더 해야 되는지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020.09.04
답변 3
- 위위다웃포스코대우코대리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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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취업을 위한 스펙은 괜찮아 보입니다. 일단 간단히 제가 아는 선 에서 말씀을 드리면, 1. 전반적으로 상사 트레이딩 업무가 다소 축소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판토스 (포워더) 인수 이후, 오히려 이 물류 업체가 엘지상사 전반적 실적을 견인하는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는 석탄 사업에 엘지상사가 강점을 보였는데 최근에는 전반적인 자원개발 쪽 사업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2. 회사 입사에 있어 생생한 조언이라.. 음 일단 지원 하시고자 하는 회사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공부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내가 가고자 하는 회사의 사업들을 신문기사나 블로그 등 잘 뒤져보시면 많은 도움을 얻으 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면접을 잘 준비 하세요. 3. 음, 그 사업에서 원하는 인재, 즉 실무로 투입됬을떄 내가 도움이 되느냐가 가장 중요하겠지요? 해당 직무의 아이템을 보고 어떤한 일을 하는지, 어느 국가와 하는지 등등. 사실 실제 업무는 현장에 투입되야 어떤 일을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따로 디테일 한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4. 역시 위에 다 설명 드린 것 같네요. 그럼 건승을 빌고 꼭 멋진 상사맨이 되시길 바랍니다. 궁금한 거 있으시면 더 여쭤보시고요.
- eeto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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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상사가 코로나로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진단키트나 마스크등 국내 k방역 관련 제품을 소싱하여 수출하는데 집중하는 듯 합니다. 대규묘 광산 개발이나 스타트업 발굴 투자도 진행하구요. 스맛시티 모 이런것두 화두네요.
- 현현직구직이스타항공코과장 ∙ 채택률 75%
1. 해외영업의 경우 사실상 국내외 영업이 모두 필요합니다. 때로는 술자리가 많은것이 힘들수있으며, 결국은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므로 사교성이 좋아야 합니다. 2. 회사 입사에 있어서 서류는 1차적으로 통과하여야 할 벽이므로, 가능한 높은 어학점수를 기본으로 준비하시고 2차적으로 면접의 경우, 같이 일하고싶은 사람으로 보이게끔 단정하지만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임하는것이 좋습니다. 3. 해외영업 직무의 경우 팀배치에 따라 달라지지만, 프로젝트 참여의 경험이 있다면 조금더 가산점을 받으실수 있어보입니다. 4. 어학이 가장 기본이 될것이고,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먼저 경험했었다는 소개를 할 수 있게끔 진정성있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시는것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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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직무
해외영업 희망하는 중입니다. 원서 중견~ 대기업 중심으로 넣었는데 거의 서류 탈락했습니다. 외국계 계약직 사무보조 단기업무 외에 실무 경험이 없어서 ㅠ 그런 것 같습니다 오픽 AL, 꾸준한 외국인 교류 활동 진행했고, Kotra 대외활동 경험 있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지고, 서류 합격률도 없다보니 막막하네요. 부족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 컨설팅해주신 분이 해외영업은 무조건 직무경험이 중요하다고 , 회사 규모 상관없이 지원하려고 하셨습니다. 계약직으로라도 해외 영업 실무 경험을 쌓는게 좋을까요 ? 아님 중소기업 해외영업 정규직을 넣어보는 게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둘 중 어느 걸 더 추천하시는 지 알려주세요. 중견 회사 희망하고 있었는데 ,,, 포워딩, 3PL 도 관심있지만 관련 자격증이 없습니다. 취득할 예정이지만 내년 시험이 늦어서 그 전까지 어떤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
Q. 해외인턴십과 하반기 공채 중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 상태로 내년 8월 졸업을 앞둔 25살 취준생입니다. 중경외시 라인 사회과학계열 전공이고, 최종 목표는 LX인터내셔널이나 포인터 같은 상사 또는 메이저 해외영업 직무입니다. 무역 관련 회사에서 7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업무를 수행했고, 프랑스에서 6개월 교환학생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26년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 4월부터 해운사나 해외영업 직무가 있는 기업 위주로 자소서를 써보며 지원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최근 해외인턴 기회를 알게 되어 고민이 깊어집니다. 항상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기도 했고, 지금 이 시기가 아니면 해외근무 기회가 어려워질 것 같아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턴을 다녀오면 2027년 상반기에나 신입 지원을 할 수 있게 되는데, 나이가 26살이 된다는 점과 이미 무역 인턴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이 선택이 기회비용 측면에서 맞는지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현직자분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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