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LX인터내셔널 / 해외영업
Q. 해외영업(대기업,중견기업) 스펙상담 요청드립니다.
이번 하반기에 해외영업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인천대 무역(하반기 유예)상태입니다. 나이 : 27세 남자 학점 : 총점 3.9, 전공 3.91 어학 : 토익은 975점, 오픽은 IM3(IH목적으로 시험보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 스페인어 FLEX(2b) 대외활동 : 언론사 기자단, TV조선 글로벌 포럼 서포터즈, 보육원 봉사활동 4개월, 한국무역협회 무역홍보대사, 글로벌 비지니스 공모전 총장상(장려상) 경력 : 공기업 업무 5개월(인턴), 암호화폐 해외마케팅(6월부터 부업으로 근무) 자격증 : 유통관리사 2급, 무역영어 1급, MOS 마스터, 물류관리사 대기업 해외영업팀에 우선 가고싶으나 안되면 중견기업 해외영업팀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뭐가 부족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08.15
답변 1
- 멘멘토50226대한항공코이사 ∙ 채택률 71%
채택된 답변
해외영업팀에 바로 들어가실 생각을 하신다면, 아이비리그 정도는 나와줘야 가능합니다. 해외영업팀 100명중 신입 비율은 10%이며, 신입으로 들어가기란 하늘의 별따기겟죠? 내부 이동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가고 싶은 회사의 타 직무로 먼저 지원 하신 뒤 경력을 1~2년 쌓고 내부 이동을 하시는 게 가장 바람직 해보입니다. 스펙적으로는 탄탄하세요. 입사준비를 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인턴십과 하반기 공채 중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 상태로 내년 8월 졸업을 앞둔 25살 취준생입니다. 중경외시 라인 사회과학계열 전공이고, 최종 목표는 LX인터내셔널이나 포인터 같은 상사 또는 메이저 해외영업 직무입니다. 무역 관련 회사에서 7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업무를 수행했고, 프랑스에서 6개월 교환학생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26년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 4월부터 해운사나 해외영업 직무가 있는 기업 위주로 자소서를 써보며 지원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최근 해외인턴 기회를 알게 되어 고민이 깊어집니다. 항상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기도 했고, 지금 이 시기가 아니면 해외근무 기회가 어려워질 것 같아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턴을 다녀오면 2027년 상반기에나 신입 지원을 할 수 있게 되는데, 나이가 26살이 된다는 점과 이미 무역 인턴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이 선택이 기회비용 측면에서 맞는지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현직자분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