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LG유플러스 / IT 기획/운영
Q. LG유플러스 IT기획
LG유플러스 IT기획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비 IT전공이며, 네트워크....소프트웨어 관련 경험이 없습니다. PT 면접 준비를 하려는데, 너무 막막하네요... 어느 것에 초점을 맞춰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
2019.12.09
답변 3
- 코코코코멘토KT코차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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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면접 관점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IT 관련 직무의 경우에는 임원면접까지도 직무전문성에 관련된 질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안, 서버, 네트워크 관제, 망 투자, 소프트웨어 개발 등 다양한 업무가 있으니, 조금 더 자신 있으신 IT 쪽으로 어필을 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회사가 어떤 것을 중요 시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지원자님의 성향과 어떤 업무가 맞는지 생각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aantena_cLG유플러스코부장 ∙ 채택률 76%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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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지원한 직군에 가장 적합한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준비하셔야 해요. 주제는 어차피 당일에 주어질꺼고 앞에서 프리젠테이션 하게 됩니다. 우선 조금이라도 직군관련 공부를 하시고 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기획,네트워크,소프트관련해서 다방면으로 자료도 수집하시고 직군에대해 업무프로세스나 필요 역량과 같은 정보도 습득해야겠죠.
- 토토마스파티LG유플러스코과장 ∙ 채택률 86%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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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직자로서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은, 성자님이 지원한 부서/조직이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어떤 서비스/제품을 만드는지 파악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부적으로 100% 아시는 것은 지인이 있는게 아닌 한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큼직하게라도 부문이나 모집 분야의 구체적인 사항들이 힌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도 사실 굉장히 큰 분야입니다. 네트워크 - 5G, 소프트웨어 - 미디어 / 보안 / 인공지능 / 빅데이터 등 으로 나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이를 좁히는게 제일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를 좁히고, 그 분야에서 회사가 최근에 어떤 서비스/제품을 만드는지 조사를 해보세요. 그 다음은, 통신회사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인데요. 통신사는 '고객'에게 직접 서비스/제품을 파는 접점이 타 제조사 등보다 큰 직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신기하고, 기능이 좋은 것을 만드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고객에 좋아할 만하고, 회사에 돈이 될 만한 것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위 두 문단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두가지 측면을 포인트로 잡고 준비한다면, 그 이전보다 훨씬 준비하는게 용이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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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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