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G화학 / 경영지원
Q. LG 화학 석유화학 경영관리 혹은 Global 관련한 현직자님~~ 직무관련해서 여쭤봅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했고, 저의 강점은 영어로 회계를 할 수 있는것과,영어 회화, 그리고 미국관리회계사(CMA)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LG화학 직무들중 어느 직무가 저의 강점이 어필이 될 수 있을지 여쭤보아요. 제가 생각하는 직무들과 이유에 대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정정할 부분이나 조언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석유화학> PO사업부 -경영관리(우대사항 외국어역량, 상경계열) -> 우대사항에 부합하는 조건이다.하지만 영어회화와 영어회계가 쓸모가 있을지 의문이다.(강점 어필이 안될것 같습니다 ㅠㅠ) Global 생산센터 -경영관리(우대사항 외국어, 회계자격증, ERP사용경험) -> 외국어, 회계자격증에 부합하고 글로벌 생산이라 영어회계가 쓰일것 같습니다. Global 생산센터 -기획 -> 생산관리, 가동계획 수립등등 이과생이 유리해 보입니다. Global 사업추진총괄->? 영어회화만 어필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8.04
답변 3
- FFinal pageLG화학코부사장 ∙ 채택률 6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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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경영관리는 사실 영어를 쓸 일이 거의 없어요,, 차라리 글로벌 사업추진총괄이 훨씬 멘티님이 역량도 살리고, 실무관련 현업에서 기여할수있는 부분도 어필 하 실 수 있을거같아요.
- 임임지석LG화학코사장 ∙ 채택률 7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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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직무의 현직자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드릴 수는 없다는 점은 죄송합니다. 지원을 하실 때 우선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직무로서 지원을 하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막상 합격을 하더라도 하고 싶지 않은 일이거나, 맞지 않은 일이 아니라면 가장 최악의 상황이니까요. 노력은 할 대로 하고, 막상 일은 맞지 않아서 그만 두거나 하면 시간을 엄청나게 소모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모두 하고 싶은 일이거나, 혹은 그것과 상관없이 합격률이 높고, 지금까지 준비해온 것과 가장 부합하는 직무를 선택하신 다고 한다면, 무조건적으로 우대 사항의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직무로서 지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우선 서류 전형 부터, 우대 사항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합격률에서 큰 차이가 있거든요. 그리고 막상 근무를 하다보면, 이러한 우대 사항을 작성한 이유가 꼭 있습니다. 그래서 멘티님이 주신 정보를 보았을 때에는, 우대 사항으로서 외국어와 회계자격증 조건에 모두 부합하는 경영관리 쪽이 가장 적절해보입니다. 멘티님이 작성한 내용을 보았을 때에도, 이 부분에 대해 더 자신도 있어보이구요.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 ∙일치회사말씀하신대로 생산센터의 기획직무는 이공계가 유리합니다만, 문과 출신 전공학도들도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다만, 멘티님의 경험과 역량을 토대로 판단할 때에는 Global 생산센터 경영관리가 가장 적합하리라 판단합니다. 전공/자격증이 직무와 가장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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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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