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G화학 / 공무
Q. LG 화학 공무 일?
안녕하세요 이번 lg화학 인턴십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기계공학과 일 중에서 공무직무가 있는데요 공무- 기계랑 공무-검사랑 하는 업무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그냥 직무소개서에는 ▪ 기계/계전/장치/배관설비 보전, 건전성 검사를 통한 Emergency Shutdown 방지 및 신뢰성 확보 ▪ 토목/건축 시설물 설치 및 시공 관리 ▪ 경상투자 프로젝트 수행 이렇게만 적혀있는데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서 하는일이 뭔지 궁금합니다 직무를 선택해야 하는데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2023.05.07
답변 6
고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85%공무라는 것은 사실 용역업체나 별도 관리업체가 하는 업무(즉, 과거에는 무기계약직)와 같다라고 봐야합니다. 설비를 관리하고 운영하고, 안전점검 등을 하는 일 들이죠.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검사는 전체적인 설비와 제품의 품질관리까지 하여 qc역할을 해야하고 검증도 합니다. 기계는 설비적인 부분에 있어서 유지보수와 모니터링 시공, 수리 업무를 주로 합니다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 ∙일치회사학교결과적으로 같은 목표를 향해 업무를 쉽게 이야기 해서 검사는 설비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 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트러블에 대한 리스트업을 통해 예방점검 주기 및 항목을 설정하고 계획하여 실행합니다. 기계는 고정장치 및 회전기기에 대한 트러블 발생 시 실질적으로 트러블슈팅을 실시하며 기타 현장작업, 정기보수 등을 실행하는 주체입니다. 또한 기술적인 검토도 관련 부서가 함께 수행합니다.
- FFinal pageLG화학코부사장 ∙ 채택률 69%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제 예상에는 공무라는 큰 틀에서는 유지보수에 같은 맥락이구요, 기계는 설비를 의미하고 검사는 검사 장비를 이야기하는거같아요!
- 공공기업for에버SK이노베이션코과장 ∙ 채택률 64%
검사는 설비 부식 발생 여부를 찾아내고 수명평가 등 설비 부식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이고, 기계는 압축기나 펌프의 유지보수 및 구매 등의 업무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임임지석LG화학코사장 ∙ 채택률 70% ∙일치회사
공무 직무 자체가 공장 전체의 설비나 전력적인 부분, 유틸리티 적인 요소 등에 대한 전체적인 관리. 전체 공장의 헤드 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계, 검사, 전기 등으로 나눈 부분은 이러한 헤드의 역할 중 중점적인 업무에 따라 나눴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기계의 경우에는, 설비의 증설이나 새로운 공장 신설, 그리고 설비의 문제가 확인되어서 이를 개선 및 유지 보수를 진행할 때. 각각의 공장 내 설비 엔지니어를 서포트하고. 협력 업체 등의 관리 등 전반적인 스케일이 큰 대외 업무를 진행해 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검사의 경우에는, 이러한 설비나 전력적인 요소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정기 점검이나, 긴급 점검, 공기관에서의 감찰 이전의 전체 공장 점검 등. 전반적인 유지 보수 및 지속적인 관리 및 점검에 포커스를 맞춰서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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