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LS그룹 / 전기기사
Q. 입사했는데 이직고민중입니다.
전자공학과 졸업하고 전기기사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전력량계만드는 회사에 취업했는데 생산관리직이라서 산업공학과분야가 많이 필요한듯합니다. 저는 전기기술사를 목표로하고있어서 전기관련 업무를하고싶은데 지금 다니는회사를 계속다녀야되나요 물론 지금회사도 2년반 다니면 전기선임이 풀려서 이직하는데 수월할듯한데 완전 다른 직무에 경력직으로 입사하고 적응하는게 감당이 안될것같습니다. 선배분들의 도움 요청드립니다.
2017.09.29
답변 3
- 멘멘토31574대구도시철도공사코대리 ∙ 채택률 100% ∙일치직무
기술사가 필요하시면 한전이나 한수원, 발전 회사로 이직하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ls산전에 다니면서 기술사 응시자격이 충족되는지 모르겠으나 업무와 기술사 내용이 전혀 관련없죠.
- 메메카닉 테디르노삼성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정말 죄송한데요...^^; 이미 잘 알고 계시면서 왜 물어보시는지..ㅋㅋ 기술사가 쉬운 자격증은 아니더라구요. 저도 기술사 한번 자격 요건 봤다가..깜놀..^^; 왜냐하면 그만큼 경험치가 상당히 중요하구요. 전공에 빠삭하지 않으면 많이 따기가 별? 이더라구요. 그래도 지금은 계속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왜 기술사를 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다만 생관업무 + a 로 rotation 도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당장 힘든 부분은 있으시겠지만,,, 전기회사 다니면서 전기 기술사를 원하시는데, 굳이 이직이 필요할까는 의문입니다. 다른 이유가 없으시다면요.^^;
- 뽀뽀로롱타요대구도시철도공사코사장 ∙ 채택률 78%
전기기술사를 목표로 하신다면 계속 전기실무를 잘 익힐 수 있는 관련분야에서 일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지금 어떤 업무를 하시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기술사를 취득하시려면 생산관리직무에만 있으시면 아무래도 기술사 면접보시기에 무리가 있을 겁니다. 본인이 기술사과목을 훑어보시고 본인이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익힐 수 있는것인지 파악해보세요. 꼭 기술사를 따야하는 이유가있나요?ㅎㅎ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