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LS일렉트릭 / 품질관리

Q. 면접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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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중 우리 회사에 대해 아는 것 있으면 다 말해봐라 라는 식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어떤 식으로 하는 게 좋을까요? 또한 대졸 신입 지원자에게 품질직무 관련 질문은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하나요? 정답이 없는 질문들(예를 들어 본인이 퇴사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 것 같은지,자기자신을 색깔 또는 단어로 표현한다면, 여러가지 상황 면접 등)은 어떻게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2025.07.22

답변 8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멘티분이 조사한 내용에 대해서 다 말씀을 하셔야 하는데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항들은 스킵을 하거나 간단명료하게 이야기만 하고, 딥한 내용들, 다른 지원자들은 알기 어려운 사실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2025.07.23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회사에 대해서 아는 것을 최대한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주요 사업이나 강점 등 얼마나 회사에 애정을 갖고 찾아봤냐는 알아보는 질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답 없는 질문은 지원자 자체를 알고 싶어 하는 질문이기에 본인이 생각하는 바를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5.07.23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미리회사홈페이지같은데서 정보를 얻고 이를 기반으로 요약해서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2.보통기초수준입니다 3.본인생각을잘정리해서 논리적으로 답변하세요

    2025.07.23


  • 신신파스현대자동차
    코상무 ∙ 채택률 94%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에 대해서 아는 것이 있으면 다 말해보라는 식의 질문은 회사가 주로 밀고 있는 산업군과 현재 트렌드 ,핵심 산업 혹은 지원하신 직무에 대한 알고 계신 점들을 위주로 설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물어보는 질문자의 의도도 지원하는 직무나 산업군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관심도 등을 물어보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대답하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대졸 신입자에게는 어떠한 직무든 학사 수준에서 알 수 있을법한 혹은 조금 공부를 했다면 충분히 대답할 수 있을 정도의 질문을 물어봅니다. 품질 직무라고 해서 특별히 실제 현업을 알지 못하면 대답할 수 없는 그러한 질문보다는 정답이 없는 질문자님만의 생각을 물어본다거나 혹은 공부를 조금 했다면 알 수 있는 사실들에 대해서 물어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또한 정답이 없는 질문들은 정석적으로 준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너무 튀려고 생각하거나 독창적인 답안보다는 무난하고 평범한 답변을 하시는 것이 안정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2025.07.22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2005년 분사 이후 품질 직무 지원자로서 특히 국내외에 다수의 생산법인을 운영하면서 ISO 9001, 14001 인증을 바탕으로 품질경영시스템을 운영 중이라는 점과 전력기기 제품의 경우 고객 신뢰가 핵심이기 때문에, 품질 보증과 현장 대응의 중요성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 좋겠습니다.

    2025.07.22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우리 회사에 대해 아는 것을 말해보라는 질문에는 회사의 설립연도, 주요 사업, 최근 성과, 산업 내 강점, 비전·미션 등 핵심 정보를 조사한 후, 자신이 지원한 직무와 연관된 차별화된 정보를 중심으로 간결하게 정리해 자신만의 관심 분야까지 연결해 답변하면 좋습니다. 대졸 신입 품질직무 면접은 전공과목 또는 품질의 기본 개념, 품질관리 이유, 대표적인 품질관리 기법(예: QC 7가지 도구) 등 기초 수준 질문이 주로 나오며, 실제 인성·직무 적합성에 더 무게를 두는 경우가 많아 깊은 이론보다는 기본 용어·업무의 의미를 숙지하시면 충분합니다. 정답이 없는 질문들은(퇴사 이유, 자기 색깔 등) 자신만의 경험과 가치관, 논리적 근거를 명확하게 연결해 솔직하고 일관성 있게 답하는 것이 중요하며, 다양한 상황형 질문도 미리 예상 질문 리스트를 만들고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2025.07.22


  • 가보까안국약품
    코과장 ∙ 채택률 72%

    일단 회사의 주요 상품, 서비스 등은 무조건 공부해가야 합니다. 예를들어, 농심 면접을 본다면 제일 잘 팔리는 제품 TOP 3~5는 무조건 외우는 거죠. 보통 신규입사자 면접에서는 직무관련 직무보다는 인성질문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정답이 없는 질문들은 먼저 이 질문으로 회사가 뭘 알고싶은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ex) 퇴사하면 이유? -> 멘티님이 우리회사를 잘 다닐 수 있을지 보는거 그후 내가 뭐라고 답하는게, 어떤 역량을 어필하는게 회사입장에서 좋게 볼지를 생각하고 멘티님이 갖고계신 경험과 엮어서 이야기를 풀어야죠! 응원합니다!

    2025.07.22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6%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저도 면접 준비할 때 우리 회사에 대해 아는 것이 있냐는 질문을 받곤 했었는데요 제일 중요한 건 그냥 암기한 정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특징이나 최근 이슈 중 진짜 인상 깊었던 부분 한두 가지를 내 경험과 연관 지어서 이야기해보시는 거예요. 예를 들어 포스코 들어올 때 저도 회사의 주요 사업이나 사회공헌 활동 그리고 최근에 도입한 새로운 시스템 등 공식 홈페이지에서 본 내용을 말했지만 거기에 제가 느낀 점이나 그 안에서 어떤 부분에 관심을 가졌는지 덧붙여서 말하니 면접관이 훨씬 진정성 있게 들어줬던 기억이 나네요. 자기 생각을 섞으면 주입식 느낌이 안 나고 지원 동기도 더 설득력 있게 전달되는 것 같아요. 품질직무는 실제 면접에서도 원리나 개념 같은 기본적인 질문이 많았고 업무나 실무와 연결된 아주 디테일한 이론까지 묻지는 않았어요. 전공 질문이 나오더라도 문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상황 질문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으니 솔직하게 본인이 겪었던 경험을 중심으로 답변해보세요. 정답 없는 질문도 미리 외운 답을 말하려 하지 말고 본인만의 언어로 설명하는 연습을 해보면 좋겠고 퇴사 이유나 색깔로 표현하는 질문처럼 애매한 주제가 나와도 내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두 문장 정도 근거를 짧게 덧붙여주면 면접관이 신뢰를 갖고 들어주더라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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